'타인의 취향'은 리마커블한 마케팅을 관찰하고 통찰해보는 블로그입니다.
    마케팅에 관심과 욕심이 있다면 실시간으로 받아보세요.(네이버/ 이메일/ RSS리더)

지난주(12월17일) 무한도전의 달력배달편은 직접적인 상품노출이 유독 많았는데 
브랜드별로 PPL을 통해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재미삼아 평가해보면...


1. 기아의 신차 '레이(RAY)'
독특한 외관만으로 관심을 끌 수 있는 레이(RAY)의 경우 이번편의 주제였던 캘린더 배달의 '배달차'로 쓰이며 방송내내 시야에 걸렸다. 특히 배달 시작시점에 차에 박스를 싣는 모습과 멤버들의 오프닝 배경으로 걸리며 충분한 노출 시간을 가졌고, 무한도전 멤버별로 다른 컬러를 운전했는데... 아래와 같이 유재석에겐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은 컬러를 배정해 다양성을 강조하면서도 밀고 싶은걸 밀었다.  

독특한 외관을 가진 '레이'는 노출도를 높이는 것 자체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하여 레이의 타깃층인 20대 초반~30대 초반의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한 PPL은 디테일한 기능을 부각하지 않더라도 괜찮은 선택이었다.




2.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유재석 부분에선 아예 대놓고 갤럭시 노트임을 보여준 다음 미션셀카, 인증싸인, 영상통화 등으로 활용되었다. 특히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손톱짧은 하하덕분에 갤럭시 노트가 다른 스마트폰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인 스타일러스 펜을 잘 부각시킬 수 있었고, 고객들에게 사인을 받게해 TV CF와 같이 사진에 다양한 데코를 하는 모습도 보여준건 좋았다.

물론 영상통화는 사족이었고, 스타일러스 펜이 과연 장점일까 의문이 들지만 그들이 특징이라 잡은걸 잘 부각했으니... 마케팅 전략 상에선 괜찮은 노출이라 생각한다.




3. 오리온 자일리톨 뮤타엑스 '펌프껌'
가장 대놓고 노출되었던 아이템으로, 운전 중인 멤버들이 펌프껌의 특징을 2~3차례 보여줬으며 특히 노홍철은 먹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멘트를 날려줬다.

'껌'은 대표적인 저관여 제품(큰 고민없이 구매하는 제품)으로 펌프로 껌을 꺼내는 모습만으로 호기심이 발동해 쉽게 구매할 수는 있겠다. 하지만 수많은 껌이 줄서있는 매대에서 저 '펌프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외관상의 특징을 부각하지 않은건 아쉽다. 저 짧은 순간 껌 이름을 기억했을리 만무하고, 펌프가 신기하다며 굳이 찾아서 살 사람 또한 없단 얘기...
게다가 PPL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대놓고 하면 할수록 시청자의 광고 필터링 센서가 강해진다.




4. 글락소 '비타민워터'
정준하의 분량에서 2번 정도 부각이 되었고, 패키지에 정중앙님의 얼굴이 인쇄된 장면정도가 기억에 남는데... 식신의 이미지를 가진 정준하가 비타민워터를 마시는건 그들이 지향하는 스타일리쉬하고 청량감을 주는 음료로써의 포지셔닝하기엔 마이너스 아닐까?
'최고의 사랑'처럼 트랜디한 드라마에 다시 집중하는게 좋을듯.




5. 등산복 '네파'
사실 잘 보이지 않아서 처음엔 몰랐다. 이 글을 쓰기위해 다시 돌려보다가 멤버들의 팔뚝에 있던 로고를 겨우 알아차린것. 이렇게 은은하게 PPL을 하는 경우, 방송을 통한 1차적인 노출효과 보다는 방송에 노출된 화면을 가지고 2차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느냐(매장, 보도자료, 프로모션 등)가 관건인데... 그들의 2차 전략을 알아볼만큼 관심이 가질 않으니 패스~!!


무한도전의 PPL, 주목도가 높은만큼 당연히 높은 가격이다. '무모한 도전'이 되지 않으려면 기획 시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시나리오를 재구성하는 노력이 중요한 것.
암튼 이번 편의 승자는 레이와 갤럭시 노트... 끝!

엣지(Edge)있는 마케팅을 만나시려면 '타인의 취향'을 구독하세요.(네이버/ 이메일/ RSS리더) 
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시길 원하시면 트위터를 활용해주세요. (@theotherss)

 베스트 도네이션 캠페인(1) : 매체의 재발견
 2009 BEST MARKETING : 티모바일(T-mobile) 브랜드캠페인
 미디어법 헌재판결이 이승기에 미치는 영향
 열정을 지원하는 브랜드 : 레드불(Red Bull)
 휴양도시 '에일랏'에서 만난 센스있는 컬러마케팅


좋아요(Like) 버튼을 누르면 뇌가 더 섹시해집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네파가 가장 많이 보이더군요. 전 출연자가 입었는데 각자 다른 스타일의 후드티, 집업후드, 패딩조끼- 팔뒷면, 왼편가슴, 가슴전체 노출이 많이 된것 같습니다. 노출시간도 거의 계속이었고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승자는 네파, 레이, 노트 였습니다.

    2011.12.26 09:52
    • Gomting  수정/삭제

      eS님 안녕하세요?
      의견 감사합니다.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게하거나 관심없던 사람들을 좋아하게 만드는 작업인데요. 네파는 알고있건 사람들만이 알아볼 수 있었기에 재미를 못봤을 것이라 정리한거랍니다.

      2012.01.01 19:01 신고

   '타인의 취향'은 리마커블한 마케팅을 관찰하고 통찰해보는 블로그입니다.
    마케팅에 관심과 욕심이 있다면 실시간으로 받아보세요.(네이버/ 이메일/ RSS리더)


제 선배마케터 늘머씨의 새로운 글입니다. 포스팅에 재미를 느끼셨는지 블로깅도 시작했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늘머씨 블로그 가기)

패밀리가 떴다 가 김종국 참돔 사건으로 시끄럽더니,

12 에서는 이승기 맥주 사건으로 인터넷을 떠들썩 하게 하고 있다.

 

대략적인 내용은 이승기가 비어캔치킨을 만든다며, 본인이 광고를 하고 있는 MAX 브랜드의 맥주캔을 높은 수위로 간접 홍보했다는 내용이다.


                                               12 11 1일자 방송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서 본인의 눈에 띈 건 11 1일 이라는 날짜였다.

이승기의 맥주 간접광고가 11 1일과 무슨 관계가 있냐고?

 

지난 10 29, 헌법재판소에 의해 미디어법 사실상 유효 판결이 나면서,

해당 미디어 관련 법 중 방송법 과 IPTV법이 11 1일 부로 효력을 갖게 되었다.

(물론 시행령의 공포라는 절차가 남아있지만)


                                             10 29일 유효판결

 

개정된 방송법은 방송광고와 관련 2가지 큰 변화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승기의 맥주 캔처럼 프로그램 속에 상품을 넣어버리는 간접광고인 것이다.

 

새로운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의 간접광고 내용은 대략 아래와 같다.

 

- 간접광고는 어린이 프로그램과 보도 시사 논평 토론 등 객관성과 공정성이 요구되는 방송 프로그램을 제외한 오락과 드라마, 교양 분야에 한하여 할 수 있다.

- , 간접광고는 프로그램 시간의 5%를 넘기지 않아야 하고, 간접광고로 노출되는 상표, 로고 등 상품이나 서비스를 인식할 수 있는 표식의 크기는 화면의 4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다.

- 또한 대사를 통해 상품 등을 직ㆍ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부적절한 노출 효과를 주어서는 안 된다.


11
1일 부로 효력을 갖게 된 이 조항에 따라 맥주회사와 12일 사이에 모종의 광고 실험에 대한 논의가 있었을 수도 있다(물론 본인의 상상일 뿐이다)

 

어쨌든 이승기가 대사로 MAX라는 브랜드 명을 말하지 않았고, 노출된 브랜드의 사이즈가 화면의 1/4넘지 않았으며, 전체 방송시간의 5% 미만이었기 때문에(게다가 모자이크 처리까지 되어있다) 새로운 방송법의 의거, 이승기와 12, 그리고 맥주회사 어느 곳도 비난 받을 근거가 없어졌다는 것이 핵심이다.  

 

상상해보자, 힛트하는 드라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마다 편당 약 3분간 화면의 1/4 크기만한 브랜드 로고가 상품에 박혀 당신의 집 TV화면에 등장하는 날을 마케터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회로 보이기도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의 추가 수위조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간접 광고 외에 나머지 큰 변화는 가상광고의 등장이다.

가상광고(혹은 사이버 광고)는 스포츠 경기 등 실사 방송에 아래와 같은 가상의 광고이미지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가상광고의 예

 

만일 한국프로야구를 후원하는 CJ마구마구가 가상광고를 한다면

한국시리즈가 진행되는 방송화면에 82년의 4할 타자 백인천과 93년의 0.7 방어율의 선동렬 캐릭터를 등장 시킬 수 있는 것이다.

“82년 백인천과 93년 선동렬의 대결! CJ마구마구에서 확인하라!”

 

기존 방송법과 새로운 미디어법 하의 방송법의 가장 큰 차이는 위 2가지 광고에서 보여지는 바와 같이 콘텐트와 상업광고의 명확한 분리” Vs. “두 영역 구분의 잠재적 파괴라고 볼 수 있다. 광고인지 프로그램 내용인지 모호한, 광고모델인지 주인공인지 정체가 모호한...

 

11월 중 공포가 될 미디어법 하의 새로운 방송법과 IPTV법이 거실 앞 TV의 영상을 어떤 식으로 변화시키게 될지,

각 상품과 서비스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마케터들에게는 어떤 기회를 줄지. 2009년의 마지막 관전포인트가 되겠다.

 

 

Ps. 마케팅에 새로운 기회가 됨이 분명함에도 개인적으로는 미디어법에 내 직업과 양심을 걸고 반대한다. 미디어법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철학이 음흉하기 때문에


엣지있는 마케팅을 만나시려면 '타인의 취향'을 구독하세요.(네이버/ 이메일/ RSS리더) 
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시길 원하시면 트위터를 활용해주세요. (@theotherss)


좋아요(Like)
버튼을 누르면 뇌가 더 섹시해집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컴퓨터, 핸드폰 광고 안하길 정말 천만 다행이군요..
    리얼프로그램의 특성상 그럼 아무것도 안하고 스튜디오에 앉아있을 수 밖에 없게만드는군요... 참 어렵습니다. 좀 융통성을 가지시길 빕니다.
    미디어법이 문제가 많은 법인건 사실이고 헌재결정에 불만이지만,
    이런 예를 들기엔 오락프로를 너무나 어렵게 보시는건 아닌지요?
    의도하지 않은 행동에,, 그리고 다른 프로에서 버젓이 드러나는 상표도 아닌
    예능과 웃음을 만들기 위한 오버스럽고 4차원스런 행동이 이렇게 까지 오해받는 것 자체가 참 슬프군요...

    2009.11.07 02:36
    • Gomting  수정/삭제

      1박2일을 화두로 개정된 방송법으로 인해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 예측한 글입니다.

      글을 정확히 읽고 논지에 대한 반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11.07 12:18 신고
  2.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미디어법 정말..;;;;

    간접광고는 미국 드라마에서도 심한 것 같더라구요... 아이폰같은 경우 미드 - 문라이트에서 아주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폰의 기능 뽐내는 장면이 들어갔거든요. (대놓고 광고하는 느낌...)

    그리고 미드 하우스를 보면, 안그래도 되는 상황에서 테이크아웃 커피 (로고는 보이지 않았지만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마도 스타벅스)를 굉장히 자주 마십니다. 무덤파다가 일행이 커피 가져오기, 회의를 커피마시면서 하기, 일하고 있는데 커피 가져오기 등등.. 이런것도 간접광고가 아닐까 하는 얘기를 친구와 했던 기억이 나요.

    더불어 아이리스에서도 인물 한명이 침대에 누워 쉬고있는걸 주인공이 찾아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도 스타벅스 협찬을 받았더라면 침대에 누워 쉬는게 아니라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거나. 찾아가는 사람이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갔을 거라고... 이런 농담을 주고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ㅋ

    마케팅의 새로운 기회가 됨에도 불구하고 우려가 되는것은. 적당한 선에서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입장보다는 기업의 입장에서 좀 과도한 수준까지 간접광고를 집행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 제가 온라인게임을 즐겨 하는데.. 북미쪽은 소비자 입장에서 이런저런 생각해볼 기회도 주고 비교적 넉넉하게 생각해볼 시간을 주는데. 한국 쪽은 수익에 급급해 좀 단기적인 처방만 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생각을 하게 됐네요~~

    2009.11.08 19:17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Whitewnd님 안녕하세요.
      그렇죠 미국의 간접광고는 훨씬 더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행해지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미드를 많이보지 않아 재미있는 사례를 공유하지 못하는 점 아쉽네요. ^^

      깊은 생각과 의견 감사합니다.

      2009.11.09 12:12 신고
  3. GMC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구독을 하고 있어서 출근하자 마자 글을 읽었네요.
    우선 제목이 상당히 자극(좋은 뜻으로)적이었습니다. 읽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09.11.09 13:50
    • Gomting  수정/삭제

      GMC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오늘 구독자 500을 돌파하였네요.

      관심과 피드백 감사합니다. ^^

      2009.11.09 21:15 신고

   '타인의 취향'은 리마커블한 마케팅을 관찰하고 통찰해보는 블로그입니다.
    마케팅에 관심과 욕심이 있다면 실시간으로 받아보세요.(네이버/ 이메일/ RSS리더)


' 댄스게임 '오디션' 광고 매체로  / 전자신문
 요즘 관심을 끌고있는 게임 내 광고 시장에서 넥슨출신들이 만든 회사로 화재를 모았던 아이지에이웍스가 '대세'인 오디션과 손을 잡고 그들의 인게임 광고솔루션 '트라이코드'를 바탕으로 광고판매, 영업, 네트워크, 기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기사에 상세한 방식에 관한 기술은 없었지만 기 구현되어 있던 광고상품(스테이지 PPL. 아이템 PPL, 엔딩애니메이션 등)들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집행과 리포팅이 가능해 질 것이며 별도의 신규 광고공간 확보를 통해 PPL이 아닌 실제 클릭이 발생할 수 있는 광고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 온라인만화사이트 '코믹타운' 내달 유료화  / 전자신문
정식 오픈 8개월여 만에 다음달 초 유료화를 앞두고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온라인서비스 만화의 가격을 작가 스스로가 책정하는 첫 시험대이기 때문이다. 

 좀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이런 시도들이 바람직한 컨텐츠 소비문화 정착에 힘을 실어주어, 실력있는 작가들이 정당한 대접을 받으며 일할 수 있는 날이 조금 더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 록밴드, 비디오 게임 타고 '부활歌'  / 전자신문
 EA의 각종 게임에 삽입된 음악들이 사랑을 받아 무명의 록밴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기사내용....

 요즘도 드라마 삽입곡을 통해 많은 신인가수들이 데뷔하고 있듯.
 게임을 하다보면 매번 똑같은 대기/플레이BGM에 금방 질리곤 하는데 이를 오픈하여 다양한 신인음악인의 음악 채널로 활용한다면 양쪽 모두 얻는 것이 클듯~

' "위키투어맵-네이버맵 연동되네"  / 전자신문
 위키투어맵(http://www.wikitourmap.com/)은 구글맵을 중심으로 각종 오픈API를 매쉬업하여 만들어진 사이트로서 드물게 습작에 머무르지 않고, 이벤트 등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화를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맵위에 놓여진 다양한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전적으로 유저의 지율에 맡기는 전형적인 '위키'형태의 서비스가 결국 컨텐츠의 빈약함을 불러와 사이트 활성화의 발목을 붙들고 있고, 운영이나 UI측면에서도 많은 개선이 필요해보인다.

 비즈니스적으로는 여행의 다양한 요소 중 한가지에 집중, 보다 전문화된 내용을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해 차차 그 범주를 넓혀가는 일종의 니치전략이 유효할듯 보이고,

 운영명에선 커뮤니티 기능이나, 파싱 기술을 활용해 보유  컨텐츠 자체를 확대하는 방법이 좋아보인다.(윙버스의 장점을 배우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1인 창업 UCC 경매사이트 오픈 / 아이뉴스24
'  세중나모, '브레인온' 공개시범서비스  / 아이뉴스24
새로운 것을 기대했으나 그 기대는 표로롱~~

- UCC경매사이트는 특허를 받았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 기술적, 혹은 비즈니스적으로 차이가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나같은 범인은 알기 힘든 엄청난 기술인듯...

- '브레인온'은 정통성 확보를 위해 그 유명한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을 감수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의 저자 박사님의 검수를 받았다는데...두 게임의 흡사함을 검수받았다는 것인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60)
This is a City Life (39)
Marketing (254)
Web & Mobile (19)
the others (31)
Idea Virus (18)
Go abroad (7)
Stuff (18)
...etc (70)
Other side of world - Refug.. (3)

달력

«   202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Gomting'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