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들이여 보스를 코칭하라

This is a City Life 2010. 1. 17. 00:52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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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대한항공 광고 패러디

평번한 직장인들이라면 무릇 잊지말아야 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부모를 선택할 수 없듯 보스도 선택할 수 없다"

직장인들에겐 변치않는 최고의 안주이자 골치덩어리 '보스'
한편으론 나를 성장시켜주고, 기회를 주는 '보스' 
필자도 항상 부족하다 느끼는 부분이지만 이 보스와의 오묘한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어떤 스킬이 필요한걸까요?


 바쁜 보스를 꿋꿋이 쫓아다녀라

우리의 보스는 우리보다 몇배의 빡빡한 일정으로 몇배로 다양한 일을 관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도 사람인지라 자신이 관심있는, 소위 꼳혀있는 업무에 대해서만 자발적인 관심과 피드백을 날리므로 내가 하는 일을 잘 알고있으리란 기대는 애초에 버려야 합니다. 

주기적인 서면보고만으론 나중에 불똥을 맞기 쉽상이니 (빡빡한 일정으로 허덕이는 와중에 마음에 안든다며 변덕을 부리는 절망적인 사태말이죠) 반드시 그들에게 주기적(최소 1주일)으로 미팅을 함께하며 진행에 있어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의사결정을 받아야 합니다.

바쁘다고 도망다녀도 꿋꿋이 쫓아다니며 해야 할 일입니다. 절대 그들에게 미안해해선 안됩니다.
의사결정을 적시에 받아내는 것이 업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며 그들이 우리보다 더 많은 돈을 받는 이유는 이런 업무를 하기 위한 것이니까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일을 보스들이 트래킹할 수 있게 리마인드 시키고, 그들의 결정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야 합니다.


 전문가는 본인이다. 보스를 코칭하라!

위에서도 말했듯 보스는 바쁩니다. 그들이 결정해야 하는 사안에 대해 담당자만큼 다양한 경우의 수를 헤아릴 수 없으며 해당 업무에 대한 이해도 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그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보스를 코칭한다는 마음으로 일해야 합니다. 

가장 잘아는 사람만이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해를 바탕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가장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야 하며 염두해야할 경우의 수는 모두 Appendix로 넣어 나올 수 있는 질문들에 대비해야 합니다.   

물론 실무형 보스는 함께 둘러앉아 아이데이션을 하길 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실무단에선 이미 검토되었던 내용들을 하나하나 다시 되짚어가야하는 리소스 낭비가 발생하기 쉽상입니다.
이를 막기위해선 처음 준비 시 좀 더 시간과 공이 들더라도 충분한 경우의 수에 대비하여 보스의 빠른 결정을 도울 수 있는 신뢰도 높은 보고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단 것입니다.

아! 물론 자신의 생각에 빠져 예전에 기 보고되었던 내용을 망각하고 횡설수설하는 보스들도 존재하는데요. 이런 보스의 밑에 있다면 회의 시작 시 기존에 검토한 안건을 간략 리뷰하고 시작하는 습관도 필요하겠습니다. ^^;


 보스를 고객으로 여겨라

보스는 인간입니다.
자신과 얘기가 잘통하고, 마음도 가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 그리고 좋은 평가를 주기 마련이죠. 

하지만 우리도 인간입니다.  
하는 짓이 이뻐야 잘해주고 싶지 인간적인 매력이라곤 눈꼽만치도 찾을 수 없는 보스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다간 화병으로 쓰러질 것입니다.

그래서 보스는 보수를 받고 모시는 일종의 고객이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잔소리를 듣는 시간, 개인적인 뒷치닥거리를 해야하는 경우, 변덕으로 결정을 바꾸는 경우 등 모두 월급에 포함된 대고객 서비스로 여기고 예의를 갖추어 보스를 서포트하세요. 우리를 위해 지갑을 열어줄 고객을 대하듯 보스를 대한다면 본인의 직장생활이 한층 순조로워 질 것입니다.

물론 고객서비스도 차원이 다르듯 정도에 따라 보스가 느끼는 것도 다를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항상 거론되는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의 고객서비스를 참고하세요.

[노드스트롬(Nodstrom) 백화점의 고객서비스 일화들]

1. 세일이 끝난 지 채 며칠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시애틀의 한 노드스트롬 백화점. 여자 고객이 찾아와 특정브랜드의 바지를 사고 싶어했다. 하지만 매장에는 그 고객에게 맞는 치수가 다 팔린 뒤였다. 판매원은 시애틀의 다른 노드스트롬 매장 5고세 수소문, 고객이 원하는 치수의 바지를 찾았지만 역시 허사였다. 그런데 길 건너편 경쟁 백화점에는 바로 그 치수의 바지가 있다는 것.
판매원은 망설이지 않고 매장 지배인에게 돈을 빌려 그 바지를 정가에 구입, 찾아온 고객에겐 세일가격으로 판매했다.

2. 1975년 노드스트롬사는 타이어 판매회사인 노던 커머셜(Northern commercial)사로부터 알래스카에 있는 세 곳의 상점을 인수했다. 이후 한 고객이 찾아와 타이어의 교환을 요구했는데, 고객이 타이어를 구입한 곳은 노드스트롬이 아닌 노던 커머셜사.
판매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타이어를 흔쾌히 반품 처리해 주었다.

3.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본사를 둔 대형 소매점의 중역인 스미스 씨는 잦은 출장관계로 양복이 필요한 참에 세일중인 노드스트롬 매장을 방문했다. 세일 품목 중 마음에 드는 정장 한 벌과 세일 품목이 아닌 것 등 두 벌의 정장을 구입한 그는 그 자리에서 수선을 맡기고 돌아갔다.
이튿날 그가 다시 백화점을 찾았을 때 전날 옷을 팔았던 판매원은 그의 이름까지 기억하며 반갑게 그를 맞이했다. 하지만 수선한 옷을 찾으러 갔던 그 판매원은 잠시 후 빈 손으로 돌아와, ‘구매한 옷의 수선은 다음날 까지’ 해 주는 것이 원칙이지만 세일기간 중에 구매한 옷의 수선은 예외라는 것이어서 아직 수선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고객은 새로 산 양복을 입지 못한 채 시애틀로 출장을 가고 만다.
시애틀의 한 호텔. 그 고객보다 먼저 도착한 것은 98달러의 배달료 가 지급된 페덱스 특송 소포였다. 발신인은 노드스트롬사. 소포를 풀어본 고객은 눈이 둥그래 질 수밖에. 소포 속에는 수선된 양복 두 벌이 단정하게 들어 있었고 그 위에는 주문하지도 않은 25달러짜리 실크 넥타이 석 장이 놓여 있었다. 물론 무료 증정품 이었다. 그리고 그의 집으로 전화를 해 그의 여행일정을 알아냈다는 내용과 함께 판매원의 정중한 사과편지도 함께 들어있었다.
.


첫번째, 두번째보다 세번째가 더 어렵습니다.
어쩌면 나에게 주어진 업무를 잘해내는 것보다 사람들과의 관계,
특히 보스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일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정말 중요한 일 입니다.

더 이상 보스를 고객으로 생각해야할 필요없는 절로 존경이 우러나오는 훌륭한 보스와 조우할 날을 기약하며 먼저 오늘의 나를 변화시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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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좋은 상사 만나는것도 복이죠..

    2010.01.17 20:50 신고
  2. Jo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통해 처음 들르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글에 감탄하고 갑니다 : )
    바로 구독해야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

    2010.01.19 09:17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어익후~ joa님 부족한 글 실력인데 좋게봐주시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종종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0.01.19 12:01 신고
  3. 티아이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패러디 보고 한참 웃었어요.ㅎㅎ
    저희 회사는 다른 곳들보다는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인지라 이런 사항들을 까먹고 다니기도 하는데, 오랜만에 보니 살짝 긴장도 되고 공감도 되네요.

    2010.01.20 12:34

직딩들이여 FA를 준비하라

This is a City Life 2009. 12. 24. 10:24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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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는 타자의 경우 페넌트레이스 경기수의 2/3 이상, 투수는 규정투구 이닝의 2/3 이상을 소화하며 9년동안 꾸준히 운동할 경우 FA(Free Agent)자격을 부여합니다. 

FA라는 것은 예전 박찬호 선수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계약과 같이 한창 물이 오른 선수들에겐 대박을 약속하는 기회로 (한국 프로야구의 FA방식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많지만 본 글에선 논외로 함) 
올해엔 김태균, 이범호, 장성호, 박재홍, 김상훈, 박한이, 최기문, 강동우까지 대어로 평가받는 선수들이 FA시장에 뛰어들며 누가 어떤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우리의 김별명은 지바롯데로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대로 국민타자 김태균이 가장 먼저 일본 지바롯데와 계약하며 첫테이프를 끊고, 그 뒤를 이어 이범호가 일본의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깜짝 계약을 발표합니다.  

최근엔 다소 부진했지만 9년 연속 3할을 친 장성호도, 이범호 보다 높은 타율에 적은 연봉을 받고 있는 박한이도 아직 계약할 곳을 찾지못한 차가운 FA시장에서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그의 몸값을 훌쩍 넘는 2+1년 최대 65억 계약을 성사시킨 것이죠.

이범호 선수가 이토록 좋은 조건으로 빠르게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야 외모순이 아닐까...꽃범호의 위용


1) 꾸준함
: 그는 2004년 이후 팀이 치른 770경기 가운데 단 8경기에 결장했으며 해마다 20홈런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함으로 팀에 믿음을 주었습니다.

2) 차별화된 포지셔닝
: 이범호는 강타자치곤 선구안도 나쁘지 않고, 수비도 리그 최상급인 '공수를 겸비한
3루수' 입니다. 그는 애초부터 모든 팀들이 탐낼만한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FA 먹튀가 될 가능성이 가장 적은 선수”로 평가받았습니다.

3) 모두가 기억하는 대표작
: 작년 공수를 겸비한 3루수인 (오히려 타격은 이범호를 능가하는) 김동주가 일본 진출에 실패했던 사례를 보면 단순히 꾸준함과 능력만으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게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FA를 앞둔 이범호에겐 올해 초 WBC에서 일본과 네 차례의 대전이 있었으며 일본 대표 선수들을 상대로 김태균과 함께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주며 일본 리그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수 있었죠.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좋은 타이밍에 좋은 성공사례를 남기며 주목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직장인은 항상 FA를 대비해야 한다

FA는 더이상 스포츠 선수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내 100대 기업의 평균 근속연수는 11년 정도로 ('09. 9)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을 제외한다면 평균 근속연수는 10년 이하, 해마다 짧아지는 정년과 이직률의 증가로 근속연수는 갈 수록 줄어들 것입니다.

즉, 우리는 5~10년 간격, 혹은 더 짧은 간격으로 FA시장에 나가게 되며 시장의 냉혹한 평가를 받게된다는 것 인데... 여러분은 준비되어 계신가요?

잘 모르시겠다면 여기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질문이 있습니다.

  • 프로다운 행동거지와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조직에 믿음을 주고 있나요?
  • 어떤 업무건 조직에서 스페셜리스트로 마리매김 하셨나요? 
  • 본인의 이름을 거론하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성공 프로젝트가 있나요?

흠...저는 부족함이 뼈져리게 느껴집니다. 딱 FA 먹튀감이네요...^^;

어떤 스포츠기자가 프로야구 FA를 '펀드'에 비유했는데요...프로선수는 ‘FA’라는 펀드에 가입해 10년차에 ‘대박’이 터지길 기대하며 9년 동안 자신의 땀과 열정을 불입한다고 합니다.

어떤 의미에선 '프로선수'이며 자의던 타의던 FA를 준비해야하는 오늘날의 직장인들도 대박까진 아니더라도 연봉, 그리고 업무 포지션에서 본인이 수긍할 수 있는 대우를 받기 위해선 오늘의 땀과 열정의 불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왕 지금의 자리를 떠나 새로운 환경을 희망한다면 본인의 능력을 믿어주고 더 큰 기회를 주는 곳에 먼저 러브콜을 받을 수 있으려면 꾸준함, 차별화된 포지셔닝, 대표작이 필요합니다. 

모두 이범호의 성공을 기억하시고 FA의 마음으로 항상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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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딩의..FA라..
    많은..생각을갖게하는..포스팅이네요^^;
    즐거운..크리스마스보내세요~

    2009.12.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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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제 주변의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주식에서 부동산까지 실속있는 재테크 정보라면 무조건 이과장님
새로운 핸드폰,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정보라면 얼리어답터 김대리
일본문화와 일본 비즈니스 트랜드에 대한 정보라면 경림씨



사실 재테크는 이 분께 물어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다.


이들도 처음은 해당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정도였으며 재미있어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몇년 후 이과장은 삼십대 중반에 자력으로 송파구에 재개발 예정 28평 아파트를 구입했으며
김대리는 회사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모바일 프로젝트에 높은 신뢰를 받으며 중용되었고,
경림씨는 유창한 일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인정받아 일본 지사로의 파견 기회를 잡게 되었죠.

이들이 주변에서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성과를 올리기까지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무조건 재미있거나, 무지하게 독하거나.

그들은 주변 동료들이 변화와 자기계발을 동시에 모색하겠다며 필요에 의한 어학공부, 대학원, 자격증을 준비하는 동안 그들이 재미있어 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주변 동료들이 하나 둘 지쳐 떨어나갈때도 그들은 재미를 바탕으로 꾸준히 정보를 탐닉했으며 점차 해당분야의 전문가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독한 몇몇은 꿋꿋이 해나갔죠)

재밌다~ 재밌다~ 재밌다~~

그리고 지식에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자신이 활동하던 커뮤니티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퍼블리싱도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과장님은 유명 재테크 커뮤니티에서 고수로 통하기 시작하였으며
김대리는 많은 신제품 리뷰를 통해 IT 파워블로거, 그리고 경림씨는 일본드라마를 보는 것만으로는 성이 안찾는지 직접 번역 후 자막을 만들어 배포하는 열의를 보이며 유명세를 탔습니다.

그렇게 3명은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다른 이들보다 멀찍이 앞서가기 시작했고,
이제든 단단한 굳어진 습관으로 정보를 구독, 정리하고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퍼블리싱하고 있으며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오늘도 그들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첫머리에 이야기했던 성과는 이제 시작일 뿐이죠...^^



남과 구별되는 나만의 영역을 찾아라

분야는 재미가 가장 중요하겠으나 조금은 전략적으로 접근해봐도 좋겠습니다.
본인의 현재 포지션, 즉 자신이 하는일,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 및 부서와 관련성이 있는 분야, 확장성이 큰 분야를 한 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나선... 이제 자신을 믿고, 엄두를 내세요.
자신이 관심있는 산업군, 트랜드, 국가 등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꺼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계속 부딛혀보며 남들과 다른 나만의 영역을 만드는 작업을 시작해보세요. 


비야누님의 지당하신 말씀

그리고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질 수 있는 이슈에 대해 보다 빠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기회가 왔을때 짧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가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줄 것이며,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주변을 유심히 둘러보세오. 어디엔가 분명 나만의 영역이 존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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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신 말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09.12.12 0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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