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16 모바일 인터넷의 주류 ‘아이포너’를 잡아라 (4)
  2. 2010.01.03 스마트폰은 개인과 세상을 바꿔놓고 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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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인터넷의 주류는 ‘아이포너’이다

: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의 핸드폰 교체 시 모바일 인터넷(+App.)의 사용률이 극적으로 증가함

: 해외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노키아가 절반에 육박하나 스마트폰에서 발생되는 모바일인터넷(+App.) 사용량은 아이폰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11%가 65%의 모바일웹 트래픽을 발생시킨다

 

: 최근 SKT가 무선인터넷 활성화 정책에 대한 발표(참고링크)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중심으로 200만대의 스마트폰을 공급하겠다고 하였으나 구글 넥서스원의 부진한 판매량(참고링크)
: 그리고 위 그래프에서 노키아의 사례를 볼 때 판매량이 적더라도 
 모바일 인터넷의 주류사용자는 아이포너(아이폰유저)로 규정이 가능해질듯.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마케팅은 '지금'이 중요하다


: 2월은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스마트폰의 판매증가(아이폰은 2월중 30만대 도달 예상)가 예상됨.
: 최근 매스미디어에서 스마트폰에 대한 특집 보도가 이어지면서 대중들의 저변을 빠르게 넓혀주고 있다. (1/13 KBS 9시 뉴스 '스마트폰시대 열렸다', KBS 감성다큐 미지수)
: App.은 초기 선점효과가 중요하다모바일웹은 온라인에서 사용하던 패턴이 그대로 이어질 확률이 높으나 App.의 경우 iTunes Appstore의 Top List에 올라온 것들을 중심으로, 혹은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가장 많기에 초기 아이포너들을 대상으로 선점효과를 가져가는 것이 중요함.
: 물론 안드로이드 시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으니 아이폰에서 사랑받았던 아이템들을 벤치마킹하며 양질의 App.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시길


 바이럴을 노려라


: 직접 아이포너, 혹은 스마트폰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서비스 마케팅은 아직 규모면에서 매스로 하기엔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50만명에게 이야기하기 위해 수 백 만명한테 떠드는 것) 그러므로 스마트폰 잠재고객과 기 사용자들을 잡기 위해서는 그들이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낼 수 있는 재치있는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것이 적절함.
: 물론 이통사를 통해 스마트폰용 데이터정액요금 가입자들을 타겟팅해 메시지를 발신하는 방법이 있겠으나 고객이 이런 정보를 스팸처럼 인지하기에 의외로 효과가 높지 않은편임

: 바이럴 마케팅의 몇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RustyBrick이란 아이폰 App. 개발사는 100개의 자사 App.으로 아래와 같은 트리를 만들고 아이폰(터치)으로 원하는 앱을 찍어 트윗, 블로깅을 하면 해당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의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음.


: 국내 아이폰 App.개발사로써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닐라브리즈'의 히트 App. 'iGun'은  유저가 올린 유머러스한 영상이 바이럴되며 유료광고 이상의 효과를 봄.
 


 

: 모바일 인터넷의 개화를 기다려온 많은 분들께 작은 팁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포스팅이나 다들 알고있는 이야길 새로운듯 늘어놓은 듯 하여 뻘쭘~ ^^;
: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신 많은 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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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넥서스원 : Web meets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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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앱개발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친구들과 함께 앱을 개발하면서 어떻게 알려야할지 막막한 기분이었는데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

    2010.01.17 00:55
    • Gomting  수정/삭제

      앱개발자님 반갑습니다.
      개발하고계신 앱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혹 마케팅에 궁금하신 부분있으시면 편하게 질문주세요.^^

      2010.01.17 20:46 신고
  2.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이 너무도 많은데 아이폰/터치에서 접속하면 more... 해서 수직정렬되는 25개 어플밖에 볼 수 없으니. 소비자로써는 헛점이 많다 해도 top 25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어플 제작사로서는 이 시스템을 최대한 이용해야겠지만요.

    얼마 전에는 배터리 관련 프로그램을 찾는데 비슷비슷한 프로그램이 몇십개씩 -_-.. 이런걸 보면 좋은 어플 찾아 리뷰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2010.01.17 20:54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좋은 App.을 만날 수 있는 채널이 좀 더 늘어나더라도 결국 아이폰은 iTunes를 떠날 수 없기에 top List의 파워는 변치않을듯 합니다.

      2010.01.18 0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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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린이들의 생활양식 GQ 中

스마트폰으로 인해 인간의 생활이 근본적으로 변화한다는 표현은 좀 거부감이 들지만 .
(전체보단 특정 세대와 계층의 생활을 극적으로 바꾸며 분화를 더욱 촉진할 것이라 생각함)
스마트폰이 기계가 인간의 일부가 되는 첫번째 사례가 될지도 모른다는 발상엔 공감한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디지털 디바이스가 인간과 항시 붙어다닐 수 있도록 만들며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시작점을 찍어준 듯 하고, 언제 어디서든 디지털 데이터와의 접점은 확보했으니 인간이 인지하고 있는 환경과 제스쳐를 이해하는 기술로의 진화가 남은듯 하다.

말이 어려운듯 한데 아래 TED 영상을 보며 미래를 그려보자



view subtitles > korean을 클릭하면 한글 자막과 함께 볼 수 있음 


인간이 시각적으로 인지하는 변화무쌍한 환경을...
그리고 인간의 미묘한 제스쳐들을 디지털기기가 이해하는데 많은 난관이 있겠지만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한) 간소화된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해 실생활에 디지털 데이터를 쉽게 접목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해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
 클라우드(Cloud, 구름)는 인터넷 기반이라는 의미이고 컴퓨팅(Computing)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한다는 의미이다. 클라우드(구름)은 인터넷을 상징한다. 컴퓨터 네트웍 구성도에서 인터넷을 구름으로 표현한다. 숨겨진 복잡한 인프라 구조를 의미한다. 이것은 IT 관련된 기능들이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컴퓨팅 스타일이다. 사용자들은 지원하는 기술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또는 제어할 줄 몰라도 인터넷으로 부터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IEEE 에서는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이나 테이블 컴퓨터, 노트북, 벽걸이 컴퓨터, 휴대용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패러다임이다." 라고 말한다. (via.)



이미 아이폰을 쥔 사람들은 부팅이 필요없는 Everyware(Everywhere + Software) 디바이스의 편리함을 체감하고 있으며 AR(증강현실)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생활과 디지털데이터의 결합이 시도되고 있다.



구글에서 증강현실을 적용해 만든 Goggles


마케팅 블로그가 왜 새해 벽두부터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로 포스팅을 시작했을까?
2010년은 모바일 인터넷이 개화하는 해가 될 것이며 그 시작점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이폰,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스마트폰을 넘어 모바일 인터넷(모바일에서 구동되는 웹, App.을 포함한 인터넷에 커넥트된 서비스들)이 변화시킨 생활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미디어를 도배하게 될 것이며 이런 변화에는 서비스의 가치를 이용자의 가치로 환원하는 마케팅의 역할이 크게 작용할 것이다.

아직 모바일 인터넷에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많지 않다.
인프라를 갖춘 이용자(스마트폰 유저 > 합리적인 데이터정액제 이용자)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이를 메가트랜드 혹은 패션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업이 승자가 될 것이다.

거대한 변화는 오랫동안 회자되는 마케팅을 남기곤 한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변화의 양상은 어떨 것이며?
2010년 누가 먼저 승기를 잡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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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왈라잇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번쩍 뜨이는 내용이네요.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2010.01.03 13:39
  2. mint~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유용한 글입니다. 2010년은 구글의 넥서스 원 스마트폰도 나오죠. 변혁기라 할수있을 것같습니다.

    2010.01.03 18:40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mint~님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구글의 넥서스원의 경우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능적인 속성보다는 기존의 이통사 중심의 유통구조를 탈피한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컸었는데요. T모바일을 통한다니 좀 아쉬운걸요..ㅋ

      2010.01.03 22:52 신고
  3.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잘 이끌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타블렛이 나오면 또 얼마나 우리를 깜짝 놀래켜줄지 기대하고 있네요...

    아참. 이번에 SKT에서 트위터 서비스 하길래 휴대폰으로 트위터 몇번 접속했더니 (정말 10번도 안됨) 데이터요금이 만원 돌파했다는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정말 데이터서비스는 관련 요금을 사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듯 합니다. 안그럼 요금폭탄이 후덜덜...~~~

    2010.01.06 02:00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Whitewnd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데이터요금 폭탄에 대한 두려움(bill shock)이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에 많은 장벽을 만들고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요. 스마트폰에 적합한 합리적인 데이터정액제 요금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 2010년엔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로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0.01.06 08:26 신고
  4. amorma  수정/삭제  댓글쓰기

    по моему мнению: благодарю... а82ч

    2010.02.18 14:52
    • Gomting  수정/삭제

      구글 언어도구로 번역해보니 "내 의견 : 감사합니다 ... a82ch"라고 나오는군요. 저도 "благодарю" 입니다.^^

      2010.02.18 1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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