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취향'은 리마커블한 마케팅을 관찰하고 통찰해보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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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영화관에서는 과거 공연장의 전통 때문인지
광고타임이 끝나면 잠시 스크린의 붉은 커튼을 닫아 주의를 환기한 뒤 상영을 시작한다고 한다.

Weight Watchers라는 다이어트 업체는 바로 이런 관습을 이용해 그들의 메시지에 날(edge)을 만들어 내었는데... 






참신하다...참신해...

기존 매체에 진부한 메시지를 띄우면서도 저런 작은 재기를 더해 참신함을 확보할 수 있었다. 살짝 걱정되는건 Weight Watchers라는 브랜드가 충분히 인지도가 있지 않다면 저 메시지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구나...

마케팅을 잘 한다는 것은 관찰통찰이 뛰어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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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잘 몰라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군요 ㅠㅠ

    2009.01.11 01:12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앗, 꾸미님 덧글을 주셨었군요...^^;
      위 광고는 뚱뚱했을때(넓은 스크린)의 모습과 날신해진 모습(얇은 스크린)을 Before, After로 대비하여 보여주는 전통적인 다이어트 광고를 색다른 매체를 통해 이야기한 것이랍니다.

      2009.03.09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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