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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유튜브-깐느 48시간 광고 컨테스트(https://www.youtube.com/user/canneslions)가 개최되는군요. 방학 때면 홍수를 이루는 국내 광고공모전도 좋지만 글로벌한 경쟁을 통해 세계인의 광고축제에 참가자로 다녀올 수 있다면 학생 때엔 억만금 줘도 하기힘든 리마커블한 경험과 커리어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광고 제작뿐만 아니라 일주일간의 자체적인 바이럴 마케팅을 병행해야 하기에 국내외 SNS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다면 쉽지 않은 미션이죠.

하지만 타 공모전에 비해 훨씬 매력적인 특전, 어려운 만큼 체득할 수 잇는 것도 많아보이므로
도전해보시길 강추해봅니다. (저도 자격만 되면 도전해보고 싶은데...^^;)





1) 참가 자격

: 만 18세에서 만 28세까지 광고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2) 과제

: 5월14일 유튜브-깐느 공식채널에서 발표 

3) 제한시간

: 48시간 

4) 선정 방법

: 5월17일 ~ 23일까지 일주일간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에 의해 공개 투표진행
: 5월31일 광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공개 투표 결과 반영해 2명의 최종 우승자 발표

5) 우승 시 특전
 
: 5월 20일~26일 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2010 칸국제광고제’ 참석을 위한 모든 경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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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 골드버그 머신(Rube Goldberg Machine)은 풍자만화로 유명한 루브골드버그가 그의 만화에서 '최소의 결과를 얻기위해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는 조직/인간'을 풍자하기 위해 온갖 장치를 선보인데서 유래되었다.

단순한 결과를 얻기위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상황을 풍자하기 위해 고안되었던 이런 장치들이 지금은 본래의 의미보다는 매니아틱한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통해 지속되고 있는데...  
미국 퍼듀 대학이나 일본 등 다양한 곳에서 루브골드버그장치 컨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가장 복잡하고 과학적인 근거를 둔 장치를 뽑는 것.

최근에는 마케팅에서도 이런 장치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론 깐느에서 상을 탔던 혼다 어코드(Honda Accord) 광고가 있으며




오늘 새롭게 발견한 것은 이런 루브 골드버그 머신(Rube Goldberg Machine)으로 만든 뮤직비디오. OK Go 'This Too Shall Pass'



Syyn Labs란 곳에서 디자인한 위 머신은 러닝머신 댄스(유튜브에서 5천만번 이상 플레이됨)로 큰 화제가 되었던 OK GO라는 특이한 그룹의 뮤직비디오로 갈수록 더 큰 규모의 장치들이 등장하는 구성으로 눈을 뗼 수 없게 만든다.

이렇듯 마케팅을 위해선 전에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퍼포먼스, 비쥬얼 등을 활용하는 것도 유효한 전략이겠다. (물론 독특함에서 그치지 말고 원하는 메시지를 적절히 녹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플래시몹을 활용한 마케팅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단시간에 사람들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준비와 비용이 들어가기에 바이럴을 얼마나 시킬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다. 

아직 국내에선 예측가능한 수준의 바이럴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선수를 찾기 힘든듯.
(국내엔 유튜브와 트위터와 같은 대세서비스가 없는 것도 영향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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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이벤트(플래시몹) 방식의 바이럴마케팅 전략
 닌자들의 구글 넥서스원 언박싱(Unboxing)
 유튜브로 웹사이트 만들기 : BooneOakley.com
 삼성 HD폰의 바이럴 마케팅 : Youtube Trick Challenge
 나이키와 EA의 스타마케팅 : Tiger Woods
 스타마케팅 이제는 바이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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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퍼렁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어요..ㅋㅋ
    러닝머신 댄스는 예전에 봤었는데. 이번 것도 신선하네요.

    2010.03.08 21:43
    • Gomting  수정/삭제

      퍼렁별님 안녕하세요.
      OK GO는 음악만큼이나 독특한 퍼포먼스에 비중을 두는듯 합니다.

      OK GO = "그래, 가는거야~!!" 노홍철인가요..쿨럭~

      2010.03.09 11:09 신고
  2.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대단하네요... 만드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이생각부터 드는데, 이런걸 보면 제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봅니다..;;

    2010.03.1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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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 무심코 트위터를 들렀더니 U2의 공연이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잽싸게 접속해보니 미국 캘리포니아의 로즈가든에서 공연 중인 U2를...

급하게 캡쳐하다보니 이런 얼굴을...보노형님 쏘리~

이런 엄청난 화질로 만날 수 있는게 아닌가....정말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암튼 덕분에 잠은 싹~ 달아났고 입가에 미소를 가득 머금은채 한 모니터로는 공연을 다른 한쪽에선 이 감동을 나누기 위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잇다.



 어떻게 하고있나?

URL은 아주 심플, 명확하다. https://www.youtube.com/u2
접속해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그들의 공연을 생중계하면서 앨범판매, 그들의 뉴스레터, 홈페이지, 그리고 기부(RED 캠페인과 연계 - 얼마나 성과가 나왔을지 궁금하다)로 가는 링크를 노출하고 있으며 전혀 끊김없이 훌륭한 화질과 음질로 중계되고 있다.

RED캠페인은 다음기회에 리뷰해보련다

얼마 전 한국시리즈를 생중계했던 네이버의 경우 동시접속자가 8만명으로 제한되었는데
대체 유튜브는 무슨 짓을 해서 16개국의 수십만~수백만의 동시접속자를 커버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조금 조사해보니 유튜브가 직접하는 것은 아니고 Akamai Technologies라는 곳과 제휴하여 스트리밍하고 있는 듯 보인다.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컨텐츠 분배 인프라 뭐시기를 통해 이런 어마어마한 트래픽을 소화해내고 있는 듯 한데....더 이상은 나의 짧은 지식으로 커버 불가!! (IP대역은 125.56.128.0 - 125.56.255.255을 사용 중)


실시간으로 유튜브 상단 Ticker로 노출 트래픽 유입을 돕고 있다.

공연에 집중하느라 포스팅 속도가 점점 늦어지고 있는데...ㅋ
기술도 기술이지만 이런 거대한 건을 성사시킨 이들도 대단하다. 

이런 대형이벤트는 아니었지만 Nine Inch Nails, Radio Head 를 비롯한 많은 뮤지션들이 기존 대형 유통,배급사와의 관계를 접고, 자신들이 직접 온라인 등을 통해 음원을 유통하며 (국내는 에픽하이가 처음으로 유사한 시도를 하고있음)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었는데 이번 U2의 공연 생중계는 또다른 의미에서 음악의 마케팅과 유통방식에 새로운 전환점을 찍었다고 할 수 있겠다.
 via : 에픽하이의 도전 : 소셜미디어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에픽하이의 도전 : After Service 편



 다른 사례는 무엇이 있었나? (작년에 정리했던 내용)

 Radio Head                                                                      
라디오헤드는 아마 재작년(?) ‘In Rainbows’라는 앨범을 내놓으며 다운로드 가격을 팬들에게 맡겼다. '당신이 원하는 만큼 돈 내고 다운로드 해가시오'라는 것이었고. 결과는 (comScore의 조사에 따르면) download한 유저들 중 60%만 Free로 받아갔다고 함.

 Prince                                                                             
왕년엔 마이클 잭슨과 쌍벽을 이루던 팝의 아이콘 '프린스'는 한 신문사와 손을 잡고 자신의 CD를 신문에 끼워서 공짜로 뿌렸다. 자신의 콘서트 정보를 공짜 CD에 집어넣음으로써 홍보효과를 노린 것이었고 덕분에 그의 콘서트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진

 Madonna                                                                         
팝의 여제 '마다나'는 25년간이나 유지해오던 Warner와의 관계를 청산하고 콘서트 티켓 판매 업체인 Live Nation과 10년동안의 "360 deal"을 체결한다. (360 deal = 음반+ 투어 + DVD + Film +TV 등등 모든 것을 다 포함)

 Nine Inch Nails                                                                  
                              순식간에 동이난 Nine Inch Nails의 리미티드 에디션

Nine Inch Nails는 작년 Ghosts라는 앨범을 내놓고 팬들에게 Free Download부터 높은 가격의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다양한 옵션을 주었다. 그 결과 오픈 이틀만에 300달러짜리 Ultra-Deluxe Limited Edition은 Sold Out!! ($300 * 2500 = $750000, 약 7억 이상의 수익)
(그들은 얼마 전에도 독특한 프로모션을 전개했는데 내용을 이해를 못했다...쿨럭~)
 via : 음악시장 혁명은 진행중 - Nine Inch Nails 실험은 성공의 길로?

 이 얘기인 즉슨...                                                                 
아무리 막아봐야 어떻게든 공짜파일을 구하고야마는 대중들에게 1차 생산물인 ‘음악’은 소통을 위한 언어로서 대중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그들의 귀와 마음을 홀리는데 주력하고, 2차적인 프리미엄 컨텐츠(콘서트, 소장용 한정품)에 좀 더 공을들여 소수지만 제대로 써주는 매니아층의 돈을 충~분~히 끌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Give & Take

그렇다면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 U2와 유튜브 양측이 있는 이해득실을 따져볼까...

아마 Vertigo를 부를 때 인듯

U2는 그들의 고품질 컨텐츠로의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물론 지금도 훌륭하지만) 그들의 대중적 입지를 더욱 확대하며 1) 앨범판매 -수익 , 2) 팬네트워크 확대 -영향력 강화, 3) 그들의 메시지 전달 -주로 세계평화, 4) 기부로 연결 -RED캠페인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을 것이며..

유튜브는 이런 대형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이 커버할 수 있는 컨텐츠의 폭을 넓혀감으로써 시장지배자적 입지를 견고히 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종착점은 TV의 실시간 방송이라는 밥그릇을 빼앗는 것이지) 



 그렇다면 한국도 가능할까?

다른 곳은 힘들지 모르나 위에서 이야기했던 네이버가 한국시리즈를 중계했던 정도의 접근성이면 대다수의 뮤지션들이 욕심을 낼만할 것 같고, 뮤지션 중에 이런 파격적인 이벤트를 벌일 수 있는 사람으로는...음악저작권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서태지정도가 있으려나...

                 검색해보니 네이버 뮤직에 아직도 서태지 15주년 전시관이 있더군

뭐 예를들면... 
ETP Fest 생중계를 네이버 메인에서 떵떵~ 떄려주는 것이지..
문제는 네이버가 동영상쪽에 큰 비젼이 없는 것인데....그런면에선 오히려 다음이 적당할 수도..



 마치며...

역시나 공연에 정신을 빼앗기다보니 공연 끝나기 전에 포스팅을 마무리하지 못했다.
개인적인 감상을 말해본다면 유튜브에게 작은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유튜브의 실시간 중계에 대한 기대치가 급증하였다. (박찬호선수 볼 수 있게 월드시리즈라도 해주면 좋으련만..ㅋ)

이번 이벤트와 같은 전환점을 통해 음악 컨텐츠 비즈니스, 그리고 온라인 동영상 비즈니스 양쪽 모두 좀 더 재미있는 양상으로 변화하길 바란다. 무엇보다 국내에서도 자극을 받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비즈니스 혁신을 모색해주길 바란다.


앵콜곡으로 ONE을 부르고 있는 보노형님

 
특이한 마이크와 의상... 이렇게 보니 밤무대 의상같기도....쿨럭~
저 마이크에 매달려 관중석을 살짝 날다가....살짝 질질 끌리기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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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에 정신이 팔린 것 치고는 꽤 풍성한 포스팅인데요? ㅎㅎ 기분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그리고 링크된 에픽하이 관련 포스팅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10.26 22:52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Whitewnd님 감사합니다. ^^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분야인지라 술술 써졌네요. ㅋ

      2009.10.27 11:11 신고
  2. lucky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infra는 시도해 볼만한 할텐데요. 저작권협회 때문에 그랬구뇽~
    그런데 예전에 가수나 작곡가 분들과 친분을 통해서 보면, 그분들도 자기가 얼마나 뜰지 알 수가 없어서 그런지, 일단은 저작권협회에 등록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 싶네요

    2009.10.27 00:05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luckyme님 의견 감사합니다. ^^
      인프라도 저 정도 동접을 저런 퀄리티로 서비스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생중계가 음저협때문에 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은데요.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더 있는 것이죠.

      2009.10.27 11:14 신고
  3. 광고인영민c.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인인치네일스의 다른 프로모션은 아마 이거였죠.
    'Year Zero' 캠페인.
    2008 칸 광고제 타이타늄 부문 수상작이었구요,
    마니아 팬 층의 열광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던, 순차적인 미션을 주어지고 소비자들이 하나씩 해결해나가야 하는 식의 참여형 캠페인이었다는 기억이 납니다.

    2009.10.27 01:16
    • Gomting  수정/삭제

      광고인영민c.님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맞아요 'Year Zero' 캠페인이었죠.
      사람들은 미션따라 계속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 나인인치네일즈 공연을 보던가했던걸로 기억나는데. 열정적인 팬들만 기억나네요.ㅋ

      2009.10.27 11:23 신고
  4. 렘키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U2 on 유튜브에 대한 포스팅은 해놓고 공연 때는 바빠서 제대로 보지 못했네요.
    짬날 때 다시보기 해야겠습니다. 이런 새로운 시도들이 앞으로도 많았으면 좋겠어요.
    여력이 있는 유명 뮤지션으로만 제한될 수 밖에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요.

    2009.10.27 11:12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렘키드님 반갑습니다.
      무명 뮤지션을 대상으로 했던 캠페인은 유튜브 심포티 오케스트라(http://theothers.tistory.com/82)와 배너콘서트(http://www.boondoggle.eu/#/case/2)가 생각나네요. 배너콘서트는 2009 깐느에서 상을 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2009.10.27 11:29 신고
  5. 렘키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반갑습니다.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얼핏 봤는데 배너콘서트는 처음 보네요.
    전 유튜브 뿐아니라 다양한 판매 전략을 말하긴 했어요.
    덜 유명한 뮤지션들도 다양한 전략을 쓰긴 하지만 아무래도 제한적
    일 수 밖에 없더군요. ^^

    2009.10.27 12:50 신고
  6. jamie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이미입니다!!!
    타인의취향님이 방문해주셔서 영광입니다.
    관점은 약간 다르지만 변화의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거겠죠. ;-)
    또 올게요!

    2009.10.27 16:46
  7. 황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찬가지로 졸졸 하고 있을 시간에 누군가 URL을 보내주더군요.
    별 생각없이 클릭했는데
    엄청 나더라고요. 공짜지만 제대로,
    개방적인 사고와 요즘 시대를 잘 읽은 걸작이라는 생각이 되더라고요.

    2010.01.30 12:35
    • Gomting  수정/삭제

      최근에 읽은 크리스앤더슨의 Free를 보면 이와 같은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 잘 정리해놓았더군요. 혹시 못보셨다면 추천합니다. ^^

      2010.01.31 00:18 신고

당신이 주인공 이라면??

Marketing/New Media 2009. 8. 12. 15:57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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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nding?
or Bad Ending?























Happy Ending?
or Bad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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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mes blunt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엣건 Bad, 아랫건 무조건 본능에 충실했더니 Happy!!

    2009.08.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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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크롬을 내놓으면서 TV CM을 진행하는 등 다른 서비스들에 비해 훨씬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그만큼 웹브라우저 시장의 점유율 확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며 설치형 S/W이기에 지속적인 환기를 통해 등장 시 받았던 주목이 자연스레 소멸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기도 하다.

구글 크롬의 마케팅은 유튜브의 크롬 채널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얼마 전에는 십수개의 뜬금없는 소개영상들을 제작하여 배포하더니 이번에는 더 좁혀서 독특한 생김새로 기원에 관해서도 많은 추측이 있었던 심벌마크를 활용한 'Google Chrome Icon Project'라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우선 그들이 직접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한 영상을 소개하였으며 유저들에게도 직접 크롬의 심벌을 만드는 영상을 제작해달라고 하고있다. 하지만 아직 동영상 답변에 올라온 영상은 20개 수준으로 예상대로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진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1) 크롬은 사용성에 있어 혁신적인 제품이 아니고, 2) 구글이 뭘하던 열광적인 호응을 받던 시절은 이제 지나고 있으며, 3) 크롬의 심벌을 만드는 영상은 크롬의 본래 속성과 거리가 있는 다소 생뚱맞은 미션이기 때문일 것이다. 

과거 Gmail의 편지모양 BI를 재치있게 전달하는 릴레이 영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Gmail: A Behind the Scenes Video'사례를 재현하고 싶은 마음이었겠으나 Gmail은 위 3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했기에 그런 폭발적인 참여가 가능했던 것으로 크롬의 이번 캠페인은 무리가 아닐까...





참고로 'Gmail: A Behind the Scenes Video'는 구글 직원들이 다소 허접해보이나 위트있는 영상을 올리고 유저들의 참여를 독려...위 영상은 현재까지 1,200만번 이상 플레이 되었고, 970개의 참여 영상이 올라왔다. 더욱이 처음 미션 영상과 유저들의 영상을 묶은 Final Cut이란 영상도 500만번 이상 플레이 되는 등 그야말로 레전더리한 바이럴 마케팅 사례되겠다.





이것이 Final Cut!!
또 봐도 또 샘나는군...ㅋㅋ

지금의 트위터라면 이정도 사례도 가능할듯 한데...강추한다.

        이 글은 마케팅/PR 전문 팀블로그인 마케팅포스트에서도 동시 발행됩니다.


- 관련 포스팅 -
 구글재팬의 크롬 CM 공개
 삼성 HD폰의 바이럴 마케팅 : Youtube Trick Challenge
 나이키와 EA의 스타마케팅 : Tiger Woods
 유튜브로 웹사이트 만들기 : BooneOakley.com
 Youtube :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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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는 영상에 삽입할 수 있는 특수효과 기능이 있다.


말풍선, 메모, 스포트라이트, 일시정지 이렇게 4가지로 외부 사이트로의 링크는 허용이 안되지만 아래와 같이 유튜브의 다른 동영상이나 재생목록 등 서비스 내부로의 링크걸기가 가능한데..


요즘 이 녀석들을 잘 활용한 바이럴 영상들을 많이 보이더니 결국 유튜브로만 웹사이트를 구축해버리는 광고대행사까지 나왔다. 미국 샬럿(charlotte)에 위치한 작은 광고대행사인 BooneOakley가 그 주인공으로...아래 영상을 보면서 원하는 링크를 클릭해보자...
(www.BooneOakley.com을 주소창에 쳐도 됨)





낙서같은 일러스트와 아카펠라 반주스러운 배경음을 중심으로 자신들에 대해 거칠지만 위트있게 설명하고 있는 BooneOakley, 본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새를 타기 시작하는듯 보인다.

BooneOakley가 밝힌 유튜브 홈페이지를 만든 이유는 아래와 같다. 
“We needed a new way to tell our story, and today the best forum for a story is YouTube, where we can use narration and really crappy animation. As an embeddable video, the new BooneOakley website presents our work in a unique, and also more easily accessible, way. And it can live anywhere that supports YouTube videos, including blogs, other websites, and many cell phones.”

국내는 예외겠으나 영어권에서는 유튜브만으로 충분한 유입 및 주목도 확보가 가능하므로 영상의 크리에이티브만 받쳐준다면 훌륭한 홍보/마케팅툴로 활용이 가능하다.
본 기능이 런칭하기 전이지만 동일한 방식으로 삼성에서 애드무비를 제작한 사례가 있다.

인생극장방식의 무비, 즉 선택에 따라 다른 스토리로 이어지는 'Follow Your Instinct'란 영상으로 섹시한 스토리 속에 삼성의 핸드폰을 지속노출하였는데...섹시함이 지나쳐서 핸드폰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 흠.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유튜브를 200% 활용하는 사례들을 공유하겠다.


- 관련 포스팅 -
 삼성 HD폰의 바이럴 마케팅 : Youtube Trick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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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전에 유튜브로 틀린 그림 찾기 만든 것을 봤을 때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6Zj45rmDXWI
    이건 한수 위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9.06.04 06:20
    • Gomting  수정/삭제

      이거 손을 뗄 수가 없군요..ㅋㅋ
      joogunking님 오랫만의 피드백 감사합니다. ^^

      2009.06.04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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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바일(T-mobile) "Life's For Sharing" 캠페인?
T-mobile은 글로벌 텔레콤 회사로써 이번 캠페인은 좁게는 영국시장, 넓게는 미국을(미국에서 세계최초의 구글폰인 G1을 발매한 회사가 T-mobile되겠다) 포함한 영어권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겠다. - 국내에서도 SKT의 '디비디바비디부', KTF의 '00살의 SHOW', LGT의 'We live in OZ'등 각 통신사가 이와 같은 목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T-mobile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삶의 희노애락이 공유(Share)되고 있으며, 이런 공감대는 감성적인 경험을 통해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은?
최대한 많은 사람이 한 공간에서 직접적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며 바이럴 효과가 높은 '플래시몹(Flash mob)'을 중심 커뮤니케이션 툴로 잡았고...


플래시몹이란?
두산백과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황당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불특정 다수의 군중.
즉, 예상치 못한 집단행동을 통해 일으키는 즐거운 소동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첫번째 프로모션은...
2009년 1월 15일 아침 11시 리버풀역(Liverpool Street Station). 제작진은 약 2분간의 플래시몹을 위해 약 8주간의 준비를 해왔고, 오전 11시경 본격적인 퍼포먼스를 시작한다. 

역내에 울려퍼지는 노래에 맞추어 한 두명 춤을 추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다양한 연령대의 댄서 400명이 군무를 추기 시작했고... 흘러나오는 8가지 대중적인 음악에 맞춰 때론 역동적으로, 때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춤을 추었다. 몇몇 사람들은 그 흥겨움에 젖어 군무에 참여했으며 또 몇몇은 이 놀라운 광경을 사진, 영상으로 촬영하거나 전화로 주변 사람들에게 중계했다.

제작진은 10개의 숨겨진 카메라로 이 유쾌한 소동을 촬영했고, 이는 유튜브(Youtube)를 비롯한 다양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올렸다.





그 결과...
본 소동은 완성도 높은 유쾌한 퍼포먼스, 대중의 자연스러운 호응이 좋은 평을 받으며 다양한 미디어에서 보도되었고, 그 여새로 유튜브에 업로드된 본 영상은 천만번 이상의 재생을 기록... 꽤 오랫동안 웹상에 회자되며 커버리지 면에서 대성공을 거두게된다. 
 

그 이후...
첫번째 성공에 고무된(?) 그들이 또다른 대규모 기획을 준비하는데...이번엔 좀 양상이 달랐다. 
리버풀역때와 같이 불쑥 등장하는 깜짝 퍼포먼스가 아니라 이번엔 공공연하게 시간과 장소를 밝힌 것..아래 영상과 같이 리버풀역의 댄스를 상기시키며 다음 이벤트를 보고싶다면 4월 31일 오후 6시 트라팔가 광장(Trafalger Square)에서 보자며 바람잡이용 CM을 배포하였다.





그래서 두 번째 프로모션은...
수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고, 약속한 4월의 마지막날 트라팔가 광장은 몰려든 약13,500명의 군중으로 가득했다. 약속된 시간이 되자 진행요원들은 몰려든 사람들에게 마이크를 나누어 주었고, 설치된 대형 스크린쪽에 올라선 한 남자의 진행으로 프로모션이 시작되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트라팔가 광장을 거대한 가라오케로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노래를 함께하는 것이었다.  나조차 가사를 알고있는 합창의 대명사 Hey Jude부터 노래는 시작되었고, 카메라맨들은 그곳의 노래하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비추며 그들이 주인공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아래 영상을 보자) 





그리고...
예상했듯 유명인을 등장시켰는데...
그 사람은 터프한 목소리와 퍼포먼스로 유명한 PINK, 모자를 뒤집어 쓴채 관중 속에 섞여있던 그녀는 가운데 위치한 단상으로 올라와 대표곡인 So What, 그리고 다른 몇 곡도 함께 부른다. (So what은 다같이 부르기엔 그닥 좋은 곡은 아닌듯 ㅋ) 그녀는 노련하게 사람들을 단상으로 끌어올려 함께 춤추며 노래하였으며...자신의 웹사이트에 에프터서비스까지 해놓았더군....(링크)





두번째 프로모션의 성과는...
(이제 이틀 지난 시점이라 뭐라 평가하기엔 이르지만) 프로모션 예고와 그 규모로 인해 1차 때보단 미디어 컨택은 훨씬 더 늘어났을 것 같고, 영상 바이럴은 웹영상의 특성상 쉽게 바이럴되기엔 길이가 너무 길고, 회자될 수 있는 깜짝쇼같은 포인트가 적었기에 1차때보단 훨씬 못미치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엔 그들이 찍은 영상 외에도 현장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직접 찍은 영상이 개인의 영역에서 공유되고 있고, 직접 경험을 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측면을 생각해보면 커버리지의 양적인 면에서 크게 뒤지지 않을 것이며 질적인 면은 1차때보다 높은 수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본 캠페인에서 주목할 부분은...

1) 메시지 전달력

텔레콤 회사의 브랜드 캠페인이라는 것이 사용되는 비용에 비해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 경우가 굉장히 적은데 (개념을 실체화하여 전달하는 것으로 난이도 자체가 높다) 본 캠페인은 가장 대중적인 '춤'과 '노래'라는 소재,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대규모 깜짝 이벤트를 활용해 삶/경험을 'Share'한다는 개념을 비교적 잘 전달하고 있다는 것!! 

2) 프로모션 및 바이럴 영상의 완성도

1차는 2분을 위한 8주간의 준비기간이 말해주듯 대중의 입맛을 고려한 음악선별, 믹스, 그리고 댄스의 구성, 바이럴 영상의 완성도를 고려한 카메라 구도 등 게릴라성으로 진행된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보기힘든 완성도를 보여줬다는 것.
2차는 첫번째 영상을 보면 느낄 수 있는데...역시 바이럴용 영상은 편집을 고려하여 사전에 철저히 준비했던 것으로 보인다. PINK를 비롯한 일부 연기자들로 보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위치와 카메라 구도 등 철저히 계획 하에 이루어진 촬영에 몇몇 일반인이 들어갔다는 느낌이다.




3) 진정한 참여가 가능한 프로모션
Sony Bravia 캠페인 'Foam City'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런칭 시에는 화제가 될 수 있는 제작물로 제대로 이목을 집중시킨 다음엔 참여를 통해 소비자가 생성한 2차 저작물이 온라인 곳곳에서 나름의 스토리를 가지고 파급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한 점을 높이 평가할만 하겠다.      




물론 아쉬운 점은...
통신사의 브랜드 캠페인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국내 시장에 비추어 판단한다면) 결국 통신사를 선택하는데 압도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단말기로...통화품질의 차이가 없어진 요즘같은 경우엔 특히, 실구매시 통신사의 브랜드 메시지가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점이다. 물론 영국 이동통신 시장은 국내에선 상상할 수 없는 치열한 시장이라고 들었기에 이런 브랜드 캠페인이 국내보다 더 큰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글쎄... 

 
아무튼 쓰다보니 글이 엄청 길어져 버렸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꽃미남, 꽃미녀들만 끝까지 읽으셨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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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포스팅 -
 영화관에서 벌어지는 영화같은 마케팅
 거품으로 가득찬 마이애미 : Sony 'Foam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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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bba Bubba : Big City 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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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Hol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도 저런 시도가 많았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근데 요즘 시국에는 저런거 하면 잡혀갈지도요? (...)

    2009.05.04 20:44
    • Gomting  수정/삭제

      DeHol님 반갑습니다. ^^
      국내에선 커다란 두 가지 장벽이 존재하는데요...
      첫째 플래시몹, 철저한 기획이 필요하기에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소요되지만 단시간에 끝나버리는 프로모션을 오케이할 수 있는 결정권자들 찾기가 힘들다는것.
      둘째 왠만한건 모두 불법인 환경입니다. (말씀주신대로 연행당할수도..ㅋ)
      그렇습니다...아쉽습니다...

      2009.05.05 10:32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연행일까요
    촛불집회가 연행되는데 한낮 기업의 이익좇기(굉장히 즐겁습니다만 기업의 궁극적 목표는 결국 이익이니카요)로 서울역에서 춤을 춘다던가 여의도에서 노래를 부른다던가하면 단체연행사태겠지요.
    근데 단말기 디자인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저는(솔직히 너무 다양해서 아이돌폰아님 오히려 평범;;;) 이동통신사의 메세지의 유쾌한 메세지야말로 선택의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나가는 모 출판사의 취소된 계획처럼 아예 연행되는 것을 전제로 성공적인 홍보를 한다면 제잘난맛에 사는 상당한 지식인들(대놓고 욕하는 것을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지요, 요즘)을 열광적으로 포섭할 수도 있겠지요. 물론 마이너한 계층이 대부분이라 오히려 손해일수도 있겠지만요(웃음)

    2009.05.05 12:29
    • Gomting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윤님~ 시험은 대박나신건가요? ^^
      아, 제가 브랜드 캠페인이 단말기에 비해 통신사 선택에 굉장히 적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씀드린 것은...국내통신사들이 실시하고 있는 조사내용을 보고 드린말씀이랍니다.
      훌륭한 브랜드 캠페인이 소비자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겠지만 다른 요소에 비해 꽤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더군요...

      2009.05.06 13:55 신고
  3. 쭌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잼있게 잘봤습니다 :) 정말 멋지네요!

    2009.05.10 09:47
  4. prs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읽은 꽃미녀 1인 :)

    2009.05.13 15:09
  5. 황코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전 꽃미남 1인 :) 근래 본 포스팅 중에 가장 잼났습니다...ㅎㅎ

    2009.05.14 14:42
    • Gomting  수정/삭제

      블로그에 올리신 사진을 보니 진정 꽃미남이신데요?
      황코치님 반갑구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2009.05.15 0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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