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취향'은 리마커블한 마케팅을 관찰하고 통찰해보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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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마케팅 관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단 하나입니다.
  단 하나의 마케팅어플 <올댓 마케팅 아이디어>를 만나보세요

타인의 취향이란 공간에 꾸준히 정리해온 마케팅 케이스들을 스마트폰이란 접근성 높은 매체를 통해 전달할 수 있었으면 했던 바램이 실체화 되었네요. 태터앤미디어와 SKT의 제휴로 진행되고 있는 올댓 시리즈 어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올댓 마케팅 아이디어>란 어플을 출시했습니다.

블로그 글을 바탕으로 모바일에 퍼블리싱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구요.어플에는 현재 60개 조금 넘는 케이스가 올라가 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케이스를 업뎃할 예정이니 한 번만 받아두시면 계속 새로운 글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아! 어플소개내용은 유니타스 브랜드의 소개글을 인용했습니다. (via. 여러분께 드리는 글)  

아쉽게도 SKT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이다보니 SKT 안드로이드폰에서만 쓸 수 있다는 문제가 있지만... 이제 시작이니까요 다른 폰 사용자분들은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 

SKT 안드로이드폰이 있으시면 사용 후 냉철한 평가 부탁드리구요.
주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께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2,500번 정도 다운로드 되고 있는데요. 목표인 1만 다운로드 달성이 가능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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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rry Pick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어에서 다운받고 트위터 팔로잉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ㅋ

    RSS등록완료했습니다 ㅎ

    2010.07.28 18:58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Cherry Picker님 반갑습니다.
      먼길(?)오시느라 수고하셨구요. 다양한 소통로를 통해 자주 뵙겠습니다 ^^

      2010.07.28 20:49 신고
  2. ☆리누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구독중인 타인의 취향의 블로그에서 보고 반가워서 방금 다운 받았으나.... 로고 화면에서 넘어가질 않네요 ㅠㅠ

    2010.07.29 18:45
    • Gomting  수정/삭제

      헉~ 폰기종과 어떤 상황(wi-fi 혹은 3G)이셨는지 그리고 시간대를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010.07.30 16:31 신고
  3. ㅇㅈ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에, 아이폰 나오면 아이폰 사려구 했는데 ... 이런거 자꾸 안드로이드 용으로만 나오면 제 마음이 다시 흔들리잖아요!! ㅋㅋㅋㅋ

    2010.08.13 23:35
    • Gomting  수정/삭제

      ㅎㅎ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용 어플은 태터앤미디어에서 제작을 대행해주시었기에 이렇게 빠르고 쉽게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이구요. 아이폰은 개인적으로 친구와 함께 만드려고 하고있는데요. 조금 더 기다려주심 좋은소식이 있지 않을까요? ㅋㅋ

      2010.08.21 15:02 신고
  4. 환상의 코끼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앱!!! 매일매일 기다려요~^^

    2010.09.03 10:09
    • Gomting  수정/삭제

      환상의 코끼리님 안녕하세요?
      ㅋㅋ 저의 게으름으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
      분발하겠습니다.

      2010.09.03 1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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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퀘어는 특정장소로 유도하는 훌륭한 도구

포스퀘어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은 영어권 사용자들을 특정 지역으로 유인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마케팅툴이란 것이다. 물론 대다수는 타깃 유저들과 인접한 지역에서 쉽고, 가벼운 리워드를 제공하는데 활용하고 있지만 시카고는 포스퀘어를 관광을 즐기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우선 위처럼 시카고의 대표적인 볼꺼리, 먹거리, 즐길꺼리를 방문해 체크인하면 각각 배지를 획득할 수 있고, 각종 팁들을 통해 가이드 없이도 테마별 관광을 즐길 수 있게 구현해놓았다.  

그러니까 시카고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어도 스마트폰만 하나만 있으면(물론 영어는 할 줄 알아야 한다. ^^;) 유명 영화에 등장했던 지역을 따라 여행하다 시카고 스타일 핫도그를 파는 유명 음식점에 들르는 것이 가능하단 것이다.(via. Explore Chicago)




한국(서울) 관광마케팅의 한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이란 나라는 아시아의 여러 관광지 중 마이너하게 선택하는 곳이다. 우선 주변 국가에 비해 보유하고 있는 자연경관, 문화제, 특색 있는 시설 등이 열세이고 스토리와 문화를 통해 발산할 수 있는 매력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어  Korea, 혹은 Seoul에서 연상할 수 있는 브랜드 자산이 별로 없다. 그래서 서울시가 홍보를 위해 20억을 들여 맨유를 후원하고, 매년 어디 방문의 해 이런것 만들어 집행하는 광고를 해봐도 별효과가 없는 것이다. 


포스퀘어로 소개하는 다양한 테마와 스토리
가진 자산이 많지 않다면 결국 특색있는 즐길꺼리로 어필할 수 있어야 하는데 포스퀘어가 좋은 툴이 되어줄 것이다. 먼저 영어권 국가들이 인식하고 잇는 한국과 관련된 소재, 역사, 이미지, 인물, 음식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와 스토리라인을 만들자. 그리고 그걸 포스퀘어 팁과 배지를 통해 관광을 게임/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하자, 나아가 API를 활용한 새로운 앱도 만들 수 있겠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면...


 1) 포스퀘어와 제휴하고, APi로 테마별, 스토리별로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만들어 
 2) 주요 여행사이트에 온라인 마케팅하고 
 3) 홍보 및 바이럴(스마트폰, 포스퀘어와 같은 인기 테마와 엮어 참신한 관광방식을 알린다) 
 4) 거기에 Visit Korea 공식 트위터도 운영하면서 기본적인 팁부터
     타임리하게 벌어지는 다양한 이벤트(축제, 행사 등)를 소재로 소통한다.  
 5) 그리고 국내에선 인천공항 입국 동선에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6)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벌써있나? 일본엔 데이터 무제한 사용가능한 대여서비스 있던데) 
 7) 그리고 관광지에선 포스퀘어로 체크인하는 사람들에게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
 8) 특정 테마에 따라 몇가지 지역에 체크인하고 배지를 획득한 사람들 중
     선착순 00명에겐 배지와 동일한 모양의 한국적인 기념품을 준다. 
 9) 거기에 각지역에 산재해있는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하나로 엮을 수도 있고... 
 10) 새로운 스토리라인으로 관광테마가 나올때마다 새롭게 마케팅한다.   



개인적으론 고풍스러운 마을에서 내려오는 전설의 고향스러운 스토리들을 가지고 증강현실 기능도 엮어서 귀신의 한을 해결해주거나 나쁜귀신을 잡는 '고스트바스터즈'스러운 앱이 재밌겠는데...이건 좀 오버겠지? ㅋ 물론 될 수만 있다면 귀신은 좀 귀엽게 캐릭터화해서 지역 특산물 마케팅과 각종 사인으로 활용하고 말이다. 약간 변형된 한국판 블레어위치 프로젝트랄까...ㅋㅋ


매년 각종 정부사업을 통해 축적되는 관광인프라, 문화컨텐츠들 내가 알고있는 것만 해도 상당히 많다. 이들이 새로운 플랫폼과 서비스와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자.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곳에서 새로운 발상으로 성공사례를 만들 수 있다면 그 파급효과는 기대이상일 것이다. 돈도 얼마 안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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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명이 함께하는 랜덤채팅(Chatroulette)
 저절로 다가가게 만드는 광고 만들기
 아이폰4G 유출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할리데이비슨은 달리는 중
 73,000달러(약 8천만원)의 술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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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위 내용대로만 하면 마케팅효과 대박일듯.

    2010.06.05 01:18
    • Gomting  수정/삭제

      라이블리님 반갑습니다.
      포스퀘어는 지금 시점에 관심을 집중시키기 가장 좋은 도구일뿐 정말 중요한 것은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을 메이킹하는 것이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6.05 13:24 신고
  2. 래빗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업종 종사자?로서 재미난 아이템이네요^^
    문제는 포스퀘어가 한국에 '올' 사람들에게는 재미난 아이템이 되겠지만
    한국은 시카고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서 한국을 모르는 사람을 끌어오는게 더 큰 문제라 그것까지 해결하기엔 역부족일 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드네요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ㅎ

    2010.06.05 01:54
    • Gomting  수정/삭제

      래빗님 반갑습니다.
      제 글의 의도는 최근 가장 Hot한 아이템인 포스퀘어를 잘 활용할경우 동일한 관광소재를 가지고도 훨씬 많은 미디어컨택과 관심을 집중시켜 한국에 대한 흥미와 새로운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바이럴하기에도 훌륭한 소재죠)

      오히려 한국에 '올'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선 위 댓글에서도 이야기했듯. 포스퀘어에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이 결합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뻔할 수 있는 소재를 새로운 방식(온라인 바이럴, 활영기법 등)으로 풀어내며 대박을 만든 블레어윗치 프로젝트, 클로버필드와 같은 영화를 떠올리시면 쉽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6.05 14:58 신고
    • 래빗  수정/삭제

      앗 어택하려던건아닌데..^^; ㅎㅎ
      덕분에 본질적인고민+좋은팁 얻어갑니다
      오늘밤엔 클로버필드나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2010.06.05 21:56
    • Gomting  수정/삭제

      윽~ 저도 어택에 반박하듯 쓴 것은 아니옵니다. ^^;
      외출 전 급하게 쓰느라 그랬는지 논조가 딱딱했네요 ㅋ
      조금이라도 업무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0.06.05 23:17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포스퀘어를 활용한 관광 마케팅이라..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하면 떠오르는 기억의 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흠.. 우리나라에 매력있는 컨텐츠라.. 한번 고민 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습니다!

    2010.06.16 13:24
    • Gomting  수정/삭제

      큐님 댓글로 말씀나누니 반갑습니다.
      종종 들러서 편하게 생각 남겨주세요. ^^

      2010.06.17 04:00 신고
  4. 써엉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입니다~~ 블로그 신경을 써야 하는데 ~!! ㅜㅜ 쉽지가 않네요~!!

    관광마케팅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볼 만한 꺼리를 주셔서 감사~

    2010.06.21 08:45
    • Gomting  수정/삭제

      써엉님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점점 게을러지고 있어 큰일입니다. ^^
      관광마케팅도 파면 팔 수록 재미있는 분야라서 직접적이진 않더라도 관련일을 해보고 싶네요.

      2010.06.23 14:39 신고
  5. 뇽이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전 이런걸 처음알았는데 벌써부터 관광마케팅에 쓰시다니요 대단하십니다!@

    2010.06.30 20:51
    • Gomting  수정/삭제

      뇽이얌님 반갑습니다.
      아직 저도 아이데이션 단계인걸요 ^^
      어서 실제로 써먹어보고 싶군요.ㅋ

      2010.07.01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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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인터넷의 주류는 ‘아이포너’이다

: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의 핸드폰 교체 시 모바일 인터넷(+App.)의 사용률이 극적으로 증가함

: 해외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노키아가 절반에 육박하나 스마트폰에서 발생되는 모바일인터넷(+App.) 사용량은 아이폰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11%가 65%의 모바일웹 트래픽을 발생시킨다

 

: 최근 SKT가 무선인터넷 활성화 정책에 대한 발표(참고링크)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중심으로 200만대의 스마트폰을 공급하겠다고 하였으나 구글 넥서스원의 부진한 판매량(참고링크)
: 그리고 위 그래프에서 노키아의 사례를 볼 때 판매량이 적더라도 
 모바일 인터넷의 주류사용자는 아이포너(아이폰유저)로 규정이 가능해질듯.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마케팅은 '지금'이 중요하다


: 2월은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스마트폰의 판매증가(아이폰은 2월중 30만대 도달 예상)가 예상됨.
: 최근 매스미디어에서 스마트폰에 대한 특집 보도가 이어지면서 대중들의 저변을 빠르게 넓혀주고 있다. (1/13 KBS 9시 뉴스 '스마트폰시대 열렸다', KBS 감성다큐 미지수)
: App.은 초기 선점효과가 중요하다모바일웹은 온라인에서 사용하던 패턴이 그대로 이어질 확률이 높으나 App.의 경우 iTunes Appstore의 Top List에 올라온 것들을 중심으로, 혹은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가장 많기에 초기 아이포너들을 대상으로 선점효과를 가져가는 것이 중요함.
: 물론 안드로이드 시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으니 아이폰에서 사랑받았던 아이템들을 벤치마킹하며 양질의 App.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시길


 바이럴을 노려라


: 직접 아이포너, 혹은 스마트폰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서비스 마케팅은 아직 규모면에서 매스로 하기엔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50만명에게 이야기하기 위해 수 백 만명한테 떠드는 것) 그러므로 스마트폰 잠재고객과 기 사용자들을 잡기 위해서는 그들이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낼 수 있는 재치있는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것이 적절함.
: 물론 이통사를 통해 스마트폰용 데이터정액요금 가입자들을 타겟팅해 메시지를 발신하는 방법이 있겠으나 고객이 이런 정보를 스팸처럼 인지하기에 의외로 효과가 높지 않은편임

: 바이럴 마케팅의 몇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RustyBrick이란 아이폰 App. 개발사는 100개의 자사 App.으로 아래와 같은 트리를 만들고 아이폰(터치)으로 원하는 앱을 찍어 트윗, 블로깅을 하면 해당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의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음.


: 국내 아이폰 App.개발사로써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닐라브리즈'의 히트 App. 'iGun'은  유저가 올린 유머러스한 영상이 바이럴되며 유료광고 이상의 효과를 봄.
 


 

: 모바일 인터넷의 개화를 기다려온 많은 분들께 작은 팁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포스팅이나 다들 알고있는 이야길 새로운듯 늘어놓은 듯 하여 뻘쭘~ ^^;
: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신 많은 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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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넥서스원 : Web meets Phone
 스마트폰은 개인과 세상을 바꿔놓고 있다
 아이폰을 말하는 10가지 방법
 아이폰에 담긴 16개의 메가브랜드
 아이폰 런칭 광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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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앱개발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친구들과 함께 앱을 개발하면서 어떻게 알려야할지 막막한 기분이었는데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

    2010.01.17 00:55
    • Gomting  수정/삭제

      앱개발자님 반갑습니다.
      개발하고계신 앱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혹 마케팅에 궁금하신 부분있으시면 편하게 질문주세요.^^

      2010.01.17 20:46 신고
  2.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이 너무도 많은데 아이폰/터치에서 접속하면 more... 해서 수직정렬되는 25개 어플밖에 볼 수 없으니. 소비자로써는 헛점이 많다 해도 top 25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어플 제작사로서는 이 시스템을 최대한 이용해야겠지만요.

    얼마 전에는 배터리 관련 프로그램을 찾는데 비슷비슷한 프로그램이 몇십개씩 -_-.. 이런걸 보면 좋은 어플 찾아 리뷰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2010.01.17 20:54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좋은 App.을 만날 수 있는 채널이 좀 더 늘어나더라도 결국 아이폰은 iTunes를 떠날 수 없기에 top List의 파워는 변치않을듯 합니다.

      2010.01.18 0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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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린이들의 생활양식 GQ 中

스마트폰으로 인해 인간의 생활이 근본적으로 변화한다는 표현은 좀 거부감이 들지만 .
(전체보단 특정 세대와 계층의 생활을 극적으로 바꾸며 분화를 더욱 촉진할 것이라 생각함)
스마트폰이 기계가 인간의 일부가 되는 첫번째 사례가 될지도 모른다는 발상엔 공감한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디지털 디바이스가 인간과 항시 붙어다닐 수 있도록 만들며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시작점을 찍어준 듯 하고, 언제 어디서든 디지털 데이터와의 접점은 확보했으니 인간이 인지하고 있는 환경과 제스쳐를 이해하는 기술로의 진화가 남은듯 하다.

말이 어려운듯 한데 아래 TED 영상을 보며 미래를 그려보자



view subtitles > korean을 클릭하면 한글 자막과 함께 볼 수 있음 


인간이 시각적으로 인지하는 변화무쌍한 환경을...
그리고 인간의 미묘한 제스쳐들을 디지털기기가 이해하는데 많은 난관이 있겠지만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한) 간소화된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해 실생활에 디지털 데이터를 쉽게 접목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해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
 클라우드(Cloud, 구름)는 인터넷 기반이라는 의미이고 컴퓨팅(Computing)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한다는 의미이다. 클라우드(구름)은 인터넷을 상징한다. 컴퓨터 네트웍 구성도에서 인터넷을 구름으로 표현한다. 숨겨진 복잡한 인프라 구조를 의미한다. 이것은 IT 관련된 기능들이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컴퓨팅 스타일이다. 사용자들은 지원하는 기술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또는 제어할 줄 몰라도 인터넷으로 부터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IEEE 에서는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이나 테이블 컴퓨터, 노트북, 벽걸이 컴퓨터, 휴대용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패러다임이다." 라고 말한다. (via.)



이미 아이폰을 쥔 사람들은 부팅이 필요없는 Everyware(Everywhere + Software) 디바이스의 편리함을 체감하고 있으며 AR(증강현실)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생활과 디지털데이터의 결합이 시도되고 있다.



구글에서 증강현실을 적용해 만든 Goggles


마케팅 블로그가 왜 새해 벽두부터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로 포스팅을 시작했을까?
2010년은 모바일 인터넷이 개화하는 해가 될 것이며 그 시작점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이폰,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스마트폰을 넘어 모바일 인터넷(모바일에서 구동되는 웹, App.을 포함한 인터넷에 커넥트된 서비스들)이 변화시킨 생활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미디어를 도배하게 될 것이며 이런 변화에는 서비스의 가치를 이용자의 가치로 환원하는 마케팅의 역할이 크게 작용할 것이다.

아직 모바일 인터넷에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많지 않다.
인프라를 갖춘 이용자(스마트폰 유저 > 합리적인 데이터정액제 이용자)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이를 메가트랜드 혹은 패션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업이 승자가 될 것이다.

거대한 변화는 오랫동안 회자되는 마케팅을 남기곤 한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변화의 양상은 어떨 것이며?
2010년 누가 먼저 승기를 잡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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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에서 m의 시대로
 검색의 진화 : 모바일 음성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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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왈라잇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번쩍 뜨이는 내용이네요.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2010.01.03 13:39
  2. mint~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유용한 글입니다. 2010년은 구글의 넥서스 원 스마트폰도 나오죠. 변혁기라 할수있을 것같습니다.

    2010.01.03 18:40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mint~님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구글의 넥서스원의 경우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능적인 속성보다는 기존의 이통사 중심의 유통구조를 탈피한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컸었는데요. T모바일을 통한다니 좀 아쉬운걸요..ㅋ

      2010.01.03 22:52 신고
  3.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잘 이끌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타블렛이 나오면 또 얼마나 우리를 깜짝 놀래켜줄지 기대하고 있네요...

    아참. 이번에 SKT에서 트위터 서비스 하길래 휴대폰으로 트위터 몇번 접속했더니 (정말 10번도 안됨) 데이터요금이 만원 돌파했다는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정말 데이터서비스는 관련 요금을 사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듯 합니다. 안그럼 요금폭탄이 후덜덜...~~~

    2010.01.06 02:00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Whitewnd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데이터요금 폭탄에 대한 두려움(bill shock)이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에 많은 장벽을 만들고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요. 스마트폰에 적합한 합리적인 데이터정액제 요금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 2010년엔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로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0.01.06 08:26 신고
  4. amorma  수정/삭제  댓글쓰기

    по моему мнению: благодарю... а82ч

    2010.02.18 14:52
    • Gomting  수정/삭제

      구글 언어도구로 번역해보니 "내 의견 : 감사합니다 ... a82ch"라고 나오는군요. 저도 "благодарю" 입니다.^^

      2010.02.18 1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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