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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성장을 촉진하는 법인폰 시장

현재 스마트폰 전체 시장파이에 대한 데이터들을 살펴보면 대략 안드로이드폰 130만, 아이폰 90만, 윈도우폰 80만 정도가 되는듯. (물론 아이폰4 예약자가 20만에 육박하니 아이폰도 금새 100만을 돌파예정) 그런데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보고있는 파이는 그 중에서 SK그룹사들에 쫙~ 깔린 갤럭시S의 사례처럼, 법인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부분이다.

약 30만 정도로 예측되는 이 시장이 재미있는 이유는... 
쉽사리 스마트폰으로 스위칭하기 힘든 아날로그 마인드의 40대 이상의 직장인, 그리고 기계치라 불리우는 Late Majority(후기 다수수용자)들을 한방에 스마트폰 유저로 바꿔주기 때문이다. 

회사 전체, 혹은 부서 전체가 동일기종으로 바꾸게 될 경우 주변에 조력자들이 드글드글하여 어렵지 않게 사용법을 전수받을 수 있으며("어이~정대리 잠깐 와서 이것 좀 알려주게")
이렇게 익힌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본인을 스마트폰 유저로 안착시킬뿐만 아니라 비슷한 주변집단에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되는것. 

생각해보라 뉴스에서 밤낮으로 스마트폰 세상이라 외쳐대봤자 스쳐지나가는 유행이라 치부하며 귀를 막았던 A사의 김부장, 자기보다 한 수 아래라 생각하는 친구녀석들이 모임에 스마트폰을 잔뜩 들고나와 신기한 어플들을 서로 자랑해댄다면??


법인폰 '갤럭시S'는 부장님들을 Lock-in 할 수 있을까?

브랜드는 차별화된 기능/편익을 제공함으로써 시장에 정착하고,
품질을 넘어 품격과 선망을 받게될때 하나의 상징으로써 시장에 견고하게 자리하게된다.

위에서 언급한 법인폰 시장의 중심은 현재 '갤럭시S'다. 즉 쉽사리 브랜드 스위칭을 하지 않는 습성을 가진 보수적인 사용자들의 첫번째 폰으로써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인데...갤럭시S가 사용자를 락인하고, 그들 세계에서 스마트폰 대표로 바이럴되기엔 2가지 부족함이 있다.

:: 스마트폰 시장은 하드웨어 스펙이 메이저 이슈가 아니다 
갤럭시S의 최대강점은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이다. 특히 디스플레이에 강점이 있는데 DMB 헤비유저와 PMP 시장엔 영향을 미칠 수 있어도 다양한 어플, 직관적인 UI(User Interface), 새로운 UX(User Experience) 등 스마트폰의 주요 특징에선 아이폰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기에 스마트폰으로써 '다름'을 보여주지 못했다.
 
:: 갤럭시S의 아이덴티티 분산이 아쉽다
갤럭시S의 최근 광고는 음성검색과 슈퍼아몰레드를 이야기하는데 서비스의 속성과 폰의 기능적 특성 중 한쪽에 집중하는건 어땠을가 생각한다.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로 확실히 어필하거나 스마트폰으로써의 갤럭시S의 얘기를 끈기있게 하거나 말이다.
게다가 갤럭시S의 마케팅엔 '삼성전자 > 애니콜 > 스마트폰(안드로이드) > 갤럭시S' 이렇게 다양한 아이덴티티들이 한꺼번에 녹아있다. 물론 글로벌하게 사용되고 있는 '애니콜'이란 브랜드를 포기할 수 없고, '아이폰'과 구분되는 '안드로이드'란 카테고리를 포기할 수 없다는건 알지만 새로운 것이 어려운 사용자들은 분산된 아이덴티티 요소에 혼동할 수 있을 것이다.  

                                 via. 모바일웹 중심의 국내 스마트폰 이용행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스마트폰 브랜드는 어떨까?
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선택 시 가장 즁요한 요소는 '하드웨어 > 가격 > 어플 > 브랜드 > 디자인'순 이다. 당분간 브랜드, 디자인, 어플에 있어선 아이폰을 이기긴 어렵다고 전제한다면 가장 중요한 항목은 하드웨어일텐데....

하드웨어는 부문별 비교우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에 맞게 분명히 구분되는 것이 필요하다. 멀티터치, 중력센서가 그러했듯 스마트폰에 적합한 새로운 기술(동작인식, 증강현실 등)을 적용해 타깃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직은 시기상조이겠지만 삼성전자가 ('바다'와 같은 자체 플랫폼으로) 좀 더 세분화된, 그리고 타깃층에 새로운 경험을 주는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별개의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을 강추한다. 블랙베리가 그러하듯 '삼성전자'의 '00폰'하면 기능은 유사해도 조금은 다른 사용자와 쓰임새를 떠올릴 수 있도록 브랜드를 키워나갔으면 한다.

몇 년 전까지 세계를 호령하던 국내 단말기 제조사들이 애플의 워너비, 구글의 들러리가 아닌 그들만의 스마트폰 브랜드를 창출해내길 몹시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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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rry Pick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어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미 쓸만한 어플은 다 나와 있는 상태에서 큰 차이는 없다고 보면

    하드웨어 스펙때문에 사는 분들도 무시 못합니다.

    2010.08.30 13:58
    • Gomting  수정/삭제

      말씀 감사합니다.
      물론 스펙면에서 우월함이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크지만 결국 시장을 장악하는건 기능 자체보다는 인식과 문화적 요인에 의한 것이 큽니다. 새로운 판을 짜고 대표 브랜드로써 인식을 선점한다는 것은 결국 시장이 누구를 중심으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것으로 주도권을 쥐지 못한다면 미투전략을 지속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2010.09.02 22:23 신고
  2. 체리피커님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그것도 그런데요. 스마트폰은 어플뿐 아니라 OS가 생명아닙니까. 디자인과 OS 제작능력이 전무하니 답답한 거지요. 아이TV도 99달러 파격가로 나올예정에 지메일로 무료통화가 해외에서 되는마당에 말입니다. 전화, PC, TV, 가전을 하나로 묶는 N-스크린전략이 무서운거지요. 기계만 만들어 파는건 부가가치가 없어요. 그런시대는 이제 아닙니다.

    2010.08.30 14:39
    • Gomting  수정/삭제

      말씀처럼 PC가 그러했듯 폰에서도 하드웨어만큼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죠. MS가 PC를 점유하며 십수년의 영화를 누렸듯 스마트폰에서의 주도권을 누가 쥐느냐가 굉장한 관건이겠습니다

      2010.09.02 22:25 신고
  3. dict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콜이란 브랜드는 한국과 중국에서만 사용합니다. 그 외 지역에서는 samsung mobile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왜 사용하지 않냐면 .. 콩글리시에 촌스럽다 이거죠. 중국에서 현재 사용하지 않는다면 국내 전용입니다. 전혀 글로벌한 브랜드가 아닙니다.

    2010.09.01 00:25
    • Gomting  수정/삭제

      몰랐던 정보 감사합니다.
      '통용'이란 표현을 '사용'으로 수정했습니다.

      2010.09.02 22:28 신고
    • mdf9609  수정/삭제

      Anycall에서 any가 영미문화권에서는 부정적인 의미로 작용하기때문에 anycall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0.09.30 10:52
  4. Market~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돈을 내고..


    아이폰을 쓴다는거 : 적어도 다른사람보다 손해보고 있지 않다는 확신이 든다는거

    뉴요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나의 라이프스타일이나 별반 다를거 없다는
    믿음이 생기게 하는거...

    그리고 나의 수준이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다는 믿음이 생기는거..


    갤럭시를 쓴다는거 :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생각해도 아이폰에 비해 늘 뭔가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과 열등의식이 나도모르는사이에 존재한다는거..

    미국, 유럽에서 잘나간다는 기사를 스스로 찾아 읽으며
    갤럭시를 뉴욕커도 쓴다는 기사에 안도의 미소를 짓는거...

    내 수준이 글로벌화 되어있다는 걸 증명하기위해 억지로
    설정언어를 "English"로 바꿔 사용한다는거...


    이게 두 제품의 차이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러한 느낌의 차이를 만든건 역시...애플이라는 브랜드와...세계의 애플 유져들~~

    이건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게 아닌데..

    자꾸 하루아침에 만들려는 욕심을 부리니...그걸보는 우리로써 마음이 아플뿐이네요...ㅠㅠ

    2010.09.01 10:43
    • Gomting  수정/삭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의 국내 판매량이 아이폰을 넘어섰습니다. 이 정도면 그들의 마케팅+영업 능력을 인정해줘야 하는듯 합니다. 제품만이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2010.09.02 22:30 신고
  5. GueyE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는 우리의 생활에 분명 큰 변화를 주고 있네요..공상과학영화에나오는 일들이 모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스마트폰은 50~60년후의 인류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꾼 최고의 발명품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앱과 AR을 이용하여 내가 직접 이동하지 않고 모든 생활이 가능해 질 수도 있을것 같네요. 정말 스파트폰 시장에서 나의 분신(아바타)이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이 펼처질수도 있겠네요..

    2010.09.08 19:27
    • Gomting  수정/삭제

      GueyEong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지금은 어색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머지않아 생활의 일부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웨어러블 컴퓨터의 시초격이 될 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2010.09.12 00:26 신고

구글은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Web & Mobile 2010. 2. 16. 03:06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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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트위터를 통해 만났던 구글관련 글들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들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보련다.

 구글은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via : 구글 유감: 슈퍼볼 광고, 버즈 그리고 초고속 인터넷 망 사업



인터넷이 활성화된 나라 중 한국을 포함한 약 다섯개 나라를 제외하곤 구글이 모두 No.1이란 얘기는 들었었는데 수치로 확인하니 입이 떡~!! 

유럽과 중남미는 완전 초토화다.
그래서 최근 막대한 돈을 몽땅 미국으로 쓸어가는 것에 분노한 각국의 '공정거래위원회'스러운 기관들에게 독점적지위에 대한 견제를 받기 시작하고 있다고 하는데... 진입장벽 없이 순전히 유저들의 선택으로 독점적 지위를 구축한 인터넷 기업을 무슨 근거로 제재할지 궁금하다.

하지만, 며칠 전 미국에서의 검색부문의 성장이 더뎌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이미 온라인에서 인기있던 영상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라는 그럴싸한 핑계로
첫 TV광고, 그것도 최고의 매체비가 들여 슈퍼볼 광고를 지른 것이다.




  파리로 유학가는 방법부터, 어떻게 프렌치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지... 
  파리의 초콜릿가게, 거리 연애에 대한 조언, 파리의 교회(결혼장소) 아기 침대를 조립법까지. 
  구글 검색화면만으로 러브스토리를 풀어내며 구글이 생활 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인지하고, 공감하게 만들어 충성도를 강화하는 것! 

.



 구글은 세계를 그리고 있다?!


구글의
리퀴드 갤럭시 프로젝트의 영상이라고 한다. 선감상!



어릴적 엑스포 체험관에서나 봐왔던 의자에 앉아서 지구 곳곳을 슝슝~ 날아다니던 체험을 하는듯 하다. - 3 20초쯤 음성을 인식해 이동하는건 소름끼친다

내가 알기론 구글이 가진 다양한 이미지 소스(위성지도, 구글어스-3D포함, 스트릿뷰, 해저지도 등)를 바탕으로 지표, 해저면 등을 계산해 기본골격을 만들고, 대부분의 건물들은 Sketch up이란 3D저작도구를 만드는 회사를 인수한뒤 S/W를 공짜로 풀어 구글어스에 누구나 올리게한 것들이 쌓여서 저 정도 만들어진걸로 알고있는데...(정확히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수정 부탁드린다)


상업적인 활용도는 모르겠으나 대학원 LAB에서나 시도해볼만한 것을 기업에서 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실용성면에선 한 수 위인 MAP이 있는데... 이것도 선감상!



구글의 스트릿뷰에서 한 단계 나아간 방식이랄까...
MS의 Bing MAP은 Flickr에 올린 수 많은 사진들을 좌표값에 맞게 불러와 퍼즐을 맞추듯 스트릿뷰와 동일한 View에 딱 맞추어 보여주는 것이다.  천체를 시간별로 조절하여 볼 수 가 있으며 가장 놀라운 것은 동영상도 맵핑이 가능하다는...(TED 영상 참고)

구글의 리퀴드 갤럭시 프로젝트가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을 재구성했다면
Bing Map은 현실과 동일한 공간 속에 다양한 데이터를 집어넣었다 할 수 있겠다.
(모바일은 증강현실로 진짜 현실 속에서 보여줄 수 있을듯)
'공공재 vs 개인재'의 느낌이랄까...난 감성적인 접근이 가능한 MS Bing MAP에 마음이간다.



 그래도 타깃은 모바일이다!


최근에 구글이 인수한 Aardvark라는 어케 읽어야될지 난감한 회사 얘기부터 시작하면...



네이버 지식iN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하면 될까...
소셜네트웍에서의 개개인의 활동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누군가 질문을 올리면 해당 질문에 대해 잘알고 있을만한 사용자에게 배달하는 것이다.

본 서비스는 다수의 사람중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에게 질문이 도달하므로 지식iN류의 Q&A서비스보다 훨씬 빠른 답변이 오기 때문에 즉시성이 필요한 모바일에 안성맞춤인거다 (질문의 87% 정도는 답변을 받았고 60%는 10분내, 평균 6분 37초내에는 답변, 70%의 사용자들이 답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고함 - via : 소셜 검색 알고리듬 찾기)



게다가 모바일SNS의 최강자 트위터가 부러웠는지 Buzz란 녀석을 최근 런칭했다.

별도의 서비스가 아니라 구글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서비스인 Gmail에 붙여서 오픈했다.
트위터의 미투서비스(페이스북이 인수한 Friendfeed와 더 닮아있다)로써 새롭게 네트워크를 만들도록 하는 것은 부담스러웠는지 1억이 넘는 사용자를 가진 지메일을 통해 메일을 주고받았던 사람들은 ‘관계’가 형성되었다 전제하고, 걍~ 연결한다.

(via : Gmail 안에서의 SNS, Google Buzz)

뭐 근황 중심으로 이야기하느라 2가지 내용을 예로들었지만...

- Aardvark인수와 Buzz런칭은 모바일의 서비스 측면의 강화
- 구글보이스, 기즈모5 인수 등은 음성통화를 준비하는 모습

- 안드로이드 OS는 모바일 디바이스와 서비스의 연계 강화 및 확산
- 넥서스원의 자체판매 시도는 판매/유통의 독립성 확보

까지 일련의 모바일 전략하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 ‘넥서스원’폰은 이통사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기기만 구매하여 USIM을 꽂아 쓸 수 있다. 이것이 무서운 것은 Voip(메신저 음성통화와 유사하게 보면 됨)를 통해 음성통화 비용을 ‘0’에 가깝게 내려줄 경우 이통사 보조금이 빠진 기기값이 비싸더라도 구매할 수 있게된다는 것이다.
- 게다가 예전에 구글의 CEO 에릭슈미츠는 "핸드폰의 기기값은 공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도 했는데...그 이유는 미래엔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핸드폰 가격을 서비스사(ex.구글)가 부담할 수도 있다는 의미였다.



 그래서 정리하면...




구글은 탁월한 검색 기술을 통해 전세계를 아우르는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게 되었다. 
그러나 최근 그 성장세가 둔해졌으며 Bing과 같은 참신한 경쟁사들과 독점 규제라는 잠재적 위험요인이 부각되며 검색 이상의 것을 준비해야 하는 필연적인 상황이 되었으며....(마지막 보루인 중국 시장을 정부차원에서 압박하고 있으나 글쎄...)

이통사들의 텃밭이었던 알짜배기 시장, 향후 4~5년 안에 웹접속량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물론 구글어스부터 리퀴드 갤럭시 프로젝트까지 지구를 재구성하는 일도 미래전략의 일환이다) 

하지만 넥서스원의 판매저조, 단시간 안드로이드 OS 시장 파이를 키우기 위한 공격적인 전략의 부작용 등 (via : 안드로이드가 다 똑같은 안드로이드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웹과 같이 구글 기반의 규모의 경제를 만드는게 순탄치 않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으며...그들에겐 단일기종으로써 천만대 이상 판매되며 안드로이드폰의 표준과 위상을 정립해줄 초히트폰이 절실하다. (사용자 및 개발자의 편의성은 단일기종이 압도적으로 유리)

그러기 위해선 이통사, 제조사들의 요구를 적극수용, 막강한 마케팅 지원을 받아내는 것이 필요한데 적어도 그들의 캐치프레이즈 'Don't be evil'이 흔들리지 않는 선에서 조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할 듯. 만약 이통사들과의 조정이 힘들경우 새로운 방식의 이동통신 사업을 런칭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스프린트 넥스텔의 인수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으나 너무 비싸다)

아무튼 이통사들이 스마트폰 유저들의 Share를 뺏기는건 예정된 수순인듯... 
구글과 애플이 본격적인 경쟁포지션에 자리잡음으로써 만만치 않은 주도권 싸움이 벌어질 것인데....결국 위에서 말했듯 초대박 안드로이드폰이 탄생하며 균형을 가져오느냐, 아니면 뉴 아이폰이 다시 시장을 평정할 것이냐...이것이 2010년의 관전포인트가 되겠다.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BMW : GM) @ 스마트폰 시장

쓰다보니 무지 길어졌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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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a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은 정말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회사 같아요.
    그래서 위대하고, 그래서 참 무서운 회사 : )

    2010.02.16 09:38
    • Gomting  수정/삭제

      Joa님 안녕하세요?
      내막을 들여다보면 위대함보다는 무서움이 압도적이죠. ㅋ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저토록 일관되게, 그리고 글로벌 플랫폼으로 유지하는 방식은 전례없는듯 합니다.

      2010.02.16 13:20 신고
  2. 버드나무그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정말 대단한 거죠.. 단순히 사용자의 선택만으로 독점적 지위에 올랐다는 말씀에 절대공감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처럼 진입장벽(?)이 높은 나라는 아직까지는 오리무중이지만요.

    2010.02.16 12:51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버드나무그늘님 반갑습니다.
      한국의 진입장벽은 한글을 말씀하시는거죠?

      국내도 인터넷 비즈니스는 통신사업과 달리 진입장벽이 없는 산업이랍니다. ^^

      2010.02.16 13:24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2.16 13:58
  4. 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friendfeed는 twitter의 미투 서비스라기 보다는
    social activity aggregator 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리고 friendfeed를 인수한 곳은 구글이 아니라 페이스북 아니었던가요.

    전반적인 맥락은 공감합니다. ^^

    2010.02.16 15:57
    • Gomting  수정/삭제

      오리™님 반갑습니다.
      맞습니다..페이스북이었죠..^^;
      버즈가 트위터보단 Friendfeed에 가까운 서비스라는 부연설명을 위해 썼다가 실수해버렸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2.16 16:30 신고
  5. joogunk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위험할 정도의 점유율이네요. 웹상의 MS라고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무산되기는 했지만 이전에 통신용 주파수 구입에도 참여했었죠.
    워낙 다양한 분야에 걸치고 있어서 앞으로 어떤 분야에 더 뒤어들런지 짐작이 가질 않습니다. 대단한 회사예요..

    2010.02.16 21:20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joogunking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주파수 경매에서 구글이 이겼다면 벌써 새로운 방식의 이통사가 나왔을런지도 모르겠.네요

      2010.02.17 01:12 신고
  6. 버드나무그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말씀드린 진입장벽은 "기간시설투자"와 같은 내용보다는, 기존 포털 서비스에 익숙해진 네티즌들을 말씀드리는 내용이었습니다. 구글이 우리나라에 자리를 잡은지 정말 오래되었는데도 아직 다른 나라에서처럼 파괴력은 못 보여주고 있어서요.

    2010.02.16 22:50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그런 말씀이셨군요.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지만...
      저는 한국이 다른 나라와 같지않아서,
      특히 국내 기업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2010.02.17 15:23 신고
  7.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팅님 잘 보았습니닷... 첫날 보자마자 읽고 제가 일빠로 남겼어야되는뎅...
    히히 꼴찌넹 ㅠ
    aardvark는 abracadabra하고 비슷한 느낌을 주네요 아나그램도 아니고 뭐징~ ㅋ
    일단 MS의 무서운 추격이 눈에 띄는데, 조만간 구글 애플 구도에 뛰어들지도 -ㅅ-!!
    아무튼... 잘 보았습니다 포스팅하느라 수고하셨어욧 (__ )

    2010.02.17 22:15
    • Gomting  수정/삭제

      whitewnd님 감사합니다. ^^
      MS 윈도우폰7은 기대이상이더군요.

      위 포스팅에선 경쟁구도에서 제외했는데 (현재로선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윈도우폰7을 탑재한 대박폰이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박폰보다 먼저 나온다면 안드로이드가 밀리는 일이 생길수도...

      2010.02.18 11:24 신고
  8. 퍼진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의 문화란 무서운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엠에스, 구글, 애플을 보면 회사가 출범할때 가졌던 기본적인 전략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변화가 조금씩 있지만 크게 보면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2010.03.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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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인터넷의 주류는 ‘아이포너’이다

: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의 핸드폰 교체 시 모바일 인터넷(+App.)의 사용률이 극적으로 증가함

: 해외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노키아가 절반에 육박하나 스마트폰에서 발생되는 모바일인터넷(+App.) 사용량은 아이폰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11%가 65%의 모바일웹 트래픽을 발생시킨다

 

: 최근 SKT가 무선인터넷 활성화 정책에 대한 발표(참고링크)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중심으로 200만대의 스마트폰을 공급하겠다고 하였으나 구글 넥서스원의 부진한 판매량(참고링크)
: 그리고 위 그래프에서 노키아의 사례를 볼 때 판매량이 적더라도 
 모바일 인터넷의 주류사용자는 아이포너(아이폰유저)로 규정이 가능해질듯.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마케팅은 '지금'이 중요하다


: 2월은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스마트폰의 판매증가(아이폰은 2월중 30만대 도달 예상)가 예상됨.
: 최근 매스미디어에서 스마트폰에 대한 특집 보도가 이어지면서 대중들의 저변을 빠르게 넓혀주고 있다. (1/13 KBS 9시 뉴스 '스마트폰시대 열렸다', KBS 감성다큐 미지수)
: App.은 초기 선점효과가 중요하다모바일웹은 온라인에서 사용하던 패턴이 그대로 이어질 확률이 높으나 App.의 경우 iTunes Appstore의 Top List에 올라온 것들을 중심으로, 혹은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가장 많기에 초기 아이포너들을 대상으로 선점효과를 가져가는 것이 중요함.
: 물론 안드로이드 시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으니 아이폰에서 사랑받았던 아이템들을 벤치마킹하며 양질의 App.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시길


 바이럴을 노려라


: 직접 아이포너, 혹은 스마트폰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서비스 마케팅은 아직 규모면에서 매스로 하기엔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50만명에게 이야기하기 위해 수 백 만명한테 떠드는 것) 그러므로 스마트폰 잠재고객과 기 사용자들을 잡기 위해서는 그들이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낼 수 있는 재치있는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것이 적절함.
: 물론 이통사를 통해 스마트폰용 데이터정액요금 가입자들을 타겟팅해 메시지를 발신하는 방법이 있겠으나 고객이 이런 정보를 스팸처럼 인지하기에 의외로 효과가 높지 않은편임

: 바이럴 마케팅의 몇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RustyBrick이란 아이폰 App. 개발사는 100개의 자사 App.으로 아래와 같은 트리를 만들고 아이폰(터치)으로 원하는 앱을 찍어 트윗, 블로깅을 하면 해당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의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음.


: 국내 아이폰 App.개발사로써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닐라브리즈'의 히트 App. 'iGun'은  유저가 올린 유머러스한 영상이 바이럴되며 유료광고 이상의 효과를 봄.
 


 

: 모바일 인터넷의 개화를 기다려온 많은 분들께 작은 팁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포스팅이나 다들 알고있는 이야길 새로운듯 늘어놓은 듯 하여 뻘쭘~ ^^;
: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신 많은 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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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넥서스원 : Web meets Phone
 스마트폰은 개인과 세상을 바꿔놓고 있다
 아이폰을 말하는 10가지 방법
 아이폰에 담긴 16개의 메가브랜드
 아이폰 런칭 광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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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앱개발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친구들과 함께 앱을 개발하면서 어떻게 알려야할지 막막한 기분이었는데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

    2010.01.17 00:55
    • Gomting  수정/삭제

      앱개발자님 반갑습니다.
      개발하고계신 앱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혹 마케팅에 궁금하신 부분있으시면 편하게 질문주세요.^^

      2010.01.17 20:46 신고
  2.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이 너무도 많은데 아이폰/터치에서 접속하면 more... 해서 수직정렬되는 25개 어플밖에 볼 수 없으니. 소비자로써는 헛점이 많다 해도 top 25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어플 제작사로서는 이 시스템을 최대한 이용해야겠지만요.

    얼마 전에는 배터리 관련 프로그램을 찾는데 비슷비슷한 프로그램이 몇십개씩 -_-.. 이런걸 보면 좋은 어플 찾아 리뷰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2010.01.17 20:54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좋은 App.을 만날 수 있는 채널이 좀 더 늘어나더라도 결국 아이폰은 iTunes를 떠날 수 없기에 top List의 파워는 변치않을듯 합니다.

      2010.01.18 00:56 신고

구글 넥서스원 : Web meets Phone

Web & Mobile 2010. 1. 6. 17:07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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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글에서 발표한 넥서스원(Nexus one) 폰으로 인해 시끌시끌.


간략하게 엑기스만 정리해보면...

: 미국 현지 반응은 "좋지만 기대만큼 혁신적이진 않다
." (nyt 기사)

: U
nlock된 것 온라인에서만 판매, 가격은 529달러로 통신사 상관없이 USIM 꽂아 사용가능

: T모바일에서 약정으로 179달러에 판매, 곧 버라이즌에서도 발매예정

: 구글이 광고 수신에 동의한 소비자에겐 저렴하게 판매한다던 이야기는 루머였음 

구글이 넥서스원을 통해 얻으려는 3가지 성과

1) 안드로이드폰 M/S 증대 : 구굴은 결국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규모의 경제를 구현, 광고시장을 장악하는 것으로... 애플을 능가하는 Ecosystem을 만들기 위해 안드로이드폰과 마켓의 시장 파이를 키우는 데 주력함.

2) 안드로이드폰의 표준 제시 : 아이폰만큼 혁신적인 폰으로써 안드로이드폰을 포지셔닝하기 위해 자신들이 의도하는 방향(Web meets Phone)에 맞게 직접 폰을 출시함

3) 핸드폰 유통혁신을 위한 첫 걸음 : 아직은 어불성설이겠으나 구글보이스, 토크, 기즈모5를 활용한 무료 데이터 음성통신이 활성화(참고링크) 된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Unlock된 넥서스원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이론적으론 통신사를 배제한 핸드폰의 유통이 가능함

미국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 가장 익숙하고 편한 구글서비스들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폰을 살 수 있게된 것. 한국에선 네이버폰, 중국에선 바이두폰, 일본에선 야후폰 정도의 느낌일까...
: 특히 메일, 캘린더, 웹문서(Docs) 등 구글에 Personal Data의 상당 부분을 의지하고 있는 유저의 경우 모바일 환경의 데이터까지 통합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것은...
: 음성인식을 너무 잘 활용한 것이 인상적. 검색 뿐만 아니라 트윗, 메일 등 디스플레이와 입력자판의 사이즈로 인해 아무래도 불편할 수 밖에 없었던 부분을 음성인식으로 상당부분 커버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아이폰에서도 App.깔면 가능하다는 태클이 예상되지만 디폴트로 넣어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한다는 건 또 다른 차원의 편리함)




물론 넥서스원으론 아이폰을 뛰어넘지 못한다.
: 아이폰이 만든 게임의 룰 안에서 좋은 폰을 만들었다는 느낌... 넥서스폰 하나론 아이폰의 아성을 넘을 수 없다는건 구글도 알고 있을 것임. 하지만 구글 모바일 전략의 핵심은 디바이스가 아닌 OS를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기에 이와 같이 M/S 상승에 기여하는 웰메이드 안드로이드폰이 시장에 계속 선전하는 것이 중요함.
: 올해는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상당 수의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을 것으로 안드로이드폰들을 합친 전체 M/S는 아이폰을 넘을 수도 있지 않을까?

기회가 되면 구글 넥서스원폰의 마케팅에 대해서도 살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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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스맙(SMAP)과 함께 NTT를 공격하다.
 블랙베리(Blackberry), U2와 함께 아이폰을 공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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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cky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넥서스 원의 우세를 예상하는데요..
    결국 open source로 가면 앤드로이드로 기울지 않겠냐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2010.01.06 18:54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luckyme님 안녕하세요?
      폰 자체의 매력은 올해 새로나올 아이폰도 만만치 않을테니...차치하면... App.마켓은 결국은 누가 규모를 더 키우느냐의 싸움일 것 같은데요.

      저도 규모에선 단일 기종의 애플이 안드로이드를 이길 수 없는 것이 자명하나 넥서스원으로 단숨에 역전되긴 힘들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2010.01.07 13:57 신고
  2. Maxmedic  수정/삭제  댓글쓰기

    롬이 많아 축복받은 기기인 엑페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는 엑페용으로 얼릉 포팅되서 써봤으면 싶네요. 안드로이드도 전화나 문자 발수신도 가능한데 화면이 뒤집혀져서;;

    2010.01.06 20:56 신고
  3.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모션 영상만 보면 그렇게 혁신적인 내용은 안보이네요. 다만 구글만 가능한 엄청난 저력을 보여줄것 같기도 합니다..

    또 하나 눈에 띈것은 비쥬얼. 구글에서 항상 보던 흰색 여백과 원색 로고에서 발전된 모습인데요. 우와 구글스러우면서도 괜찮네? 싶더라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세련되게 꾸며놔도 구글 크롬이나 구글 페이지가 워낙 촌스러워서. 이게 자꾸 오버랩됩니다...;;;

    2010.01.07 16:11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Whitewnd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구글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만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넥서스원의 BI는 안드로이드폰의 녹색로봇 캐릭터처럼 썡뚱맞지는 않네요. 구글 로고 컬러를 활용해 무난해보입니다.^^

      2010.01.08 08:19 신고
  4. 연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 정리정돈 하시네요. ^^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모션 영상이... 기능소개나 이런 건 아주 획기적인 것은 없다 치더라도...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볼 때 참 잘 만들었군요. ^^ 그래도 전 자꾸 잘못 눌러져서 불편한 아이폰 쓰렵니다. ㅎㅎ

    곰팅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도 유익한 포스팅 마니마니 기대하겠습니다!!!

    2010.01.08 15:05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연나님 오랫만의 방문 감사합니다.
      그쵸 핵심요소를 치장없이 간결히 전달하는...소위 애플스럽다고 하는 방식의 영상인데요. 디자이너분들은 내공이 깊어질수록 심플한걸 좋아하시더군요.

      연나님 불편한 아이폰과 함께 즐거운 새해 되기실 바랍니다. ^^

      2010.01.08 16:29 신고
  5. cgs6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이트풀한 포스팅 잘 봤습니다!
    본 포스팅 내용과, 관련된 트랙백을 통해서
    넥서스원 / 아이폰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한눈에 보이는 듯 하네요~

    2010.01.10 10:34 신고
  6. 우경재.VC.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웹 버전으로 나온 구글보이스 보셨나요? ^^; 관심 있으실 것 같아서 남겨 봅니다.
    http://mushman.co.kr/2691296?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voiponweb20+%28VoIP+on+WEB2.0%29

    2010.01.27 17:57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버섯돌이님 블로그 저도 구독하며 자주들르고 있는데요.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10.01.28 08: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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