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영상] 3D UCC '납량특집' 영상

...etc 2007. 6. 13. 16:04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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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riller Halloween at The Lounge / The Lounge

 3D 버츄얼월드는 세컨드라이프, 퍼피레드만 있는 것이 아니다...
 
'The Lounge' 에서 할로윈을 맞이하여 유저들이 만든 댄스 동영상
 (본 서비스에 관해서는 다음에 소개하련다...)




 관련글 : [오늘의 동영상] Second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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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동영상] Second Lives

...etc 2007. 6. 3. 23:37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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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 Lives
- 3D아바타지만 괜찮아?!




 위 Second Life 다큐에서 나온 주인공은 3D아바타를 통해 만난 남자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극단적인 사례이겠지만 본 다큐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3D월드 상에서의 만남이 목적성을 가진 '새로운 만남' 이상의 '지속성'을 가졌다는 데에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카이러브, 세이클럽 등의 채팅 사이트들은 한동안 '새로운 만남'을 위한 가장 각광받는 서비스였으나 관계의 '지속성'이라는 벽을 넘지 못하고 스러졌고, 이제는 3D아바타들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3D 아바타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기존 '채팅'과 다른 점은 아바타의 동작, 표정, 그리고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3D월드일 것입니다. 이것들이 비쥬얼적 효과와 게임적 재미요소를 통해 '새로운 만남'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 이외에도 네트워크의 '지속성'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파워가 존재할까요?


 어느 언어학자에 따르면 인간의 언어는 인간의 전체표현의 30%정도 밖에 전달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간의 생각과 의도를 전달하는데에 있어 '나 니가 좋아!!'라는 직접적인 언어보다는 상대방을 바라보는 시선, 몸짓 등의 신호가 훨씬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동일한 인물사진이더라도 인간은 동공을 좀 더 확대한쪽 사진을 더 예쁘게 느낀다고 합니다.
이는 인간이 누구가에게 호감을 느낄때 동공이 확대되는데요. 상대방이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모습에 무의식적으로 본인도 호감을 갖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박찬욱감독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라는 영화를 찍고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랑이 뭔지에 대해 생각해본 결과
 저는 '공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환자들이 서로 아무도 모르는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는데...
 이 사람들끼리 어떤 공감이 작용해서 서로의 세계를 알게되는 것
 그것이 사랑의 다른 이름 같은 것이죠.



 3D 상의 커뮤니케이션은 리얼월드의 그것에 비할바는 아니더라도 비언어적인 방법의 커뮤니케이션, 즉 몸짓, 표정, 상호동작 등을 통해 훨씬 몰입된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특히 화상)채팅과 3D아바타간의 만남의 경우 상대방 자체에게만 모든 관심이 집중되지만 3D 버추얼월드의 경우 서로가 속한 환경과 세계(?)도 관계맺음의 고려요인이 되기에 더 많은 자신의 이입과 더 강한 상대에 대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요소들을 통해 3D 월드 상에 존재하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면 지속적인 관계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쪽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개화되고 있는 3D라는 플랫폼을 통한 가치창출...
 재미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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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UCC 만들어 볼까? / 아이뉴스24
- 게임이나 3D 월드에서 동영상 촬영하는 것이 3D 모델링, 컬러밸런스, 애니메이션 완성도 등 여러모로 훨씬 좋아보인다. 이미 해외에는 머니시마 페스티벌 같은 활성화 된 비디오게임과 가상현실을 이용하여 영화를 만드는 장르적 파괴가 꾸준히 일어나고 있고, 그 완성도 또한 높은 수준

- 머니시마 페스티벌 최우수 영화상 수상작 “빌과 존의 모험: 위험은 새벽에 찾아온다” (PC 기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락 온: 모던 에어 컴뱃’을 이용하여 촬영)

 
- 최우수 감독상 수상작 "후회의 말로(Edge of Remorse)” (WoW로 촬영)


 -
국내의 3D월드 '퍼피레드'의 짧막한 플레이 동영상


 - Zeb같은 UCC 저작툴을 만들 생각이었다면
유저가 만든 3D를 업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3D전문가가 아니어도 정해진 모델링에 맵핑만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면 한층 재미있었을 것이다.


' 야후코리아의 부진 탈출법은 '파나마' / 아이뉴스24
- "우리는 커뮤니티와 지식을 세계와 연결하자는 것이고, 구글은 검색을 도와주는 회사" 라고 했는데 플리커의 현지화 이외에 로컬라이제이션을 위한 커뮤니티 전략이 있는지 궁금하다.

- 오버츄어 리소스를 활용한 애드센스류의 블로그 광고 프로그램은 기술적으로나 보유 광고주 측면에서나 야후코리아의 선전이 기대된다.
 김진수 전무는 "현재는 동영상 쪽보다는 블로거가 UCC로서 더 가치있다고 본다. 모든게 포털로 집중되기 보다는 블로거들과 함께가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려 하고, 노출과 편리함에 대한 블로거들의 열망에 충실할 것"이란 말을 통해 애드센스와 같은 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의 출연을 확인해 주었다.

' 세컨드라이프, 국내서도 통...할까 / 아이뉴스24
- 세컨라이프를 접해본 국내 대다수 여성분들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
  "그래픽 구려~!!" 

' 이젠 성장모드다! / 디지털타임즈
- 주주로서 오늘처럼만 올라줬음 하는 바램으로...^^;
 
"하이닉스 화이팅!!"

'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은 외국업체 무덤인가?  / 전자신문
- 현지화보다는 현지에서 만들 수 없는 새로운 타깃층을 공략하는...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가 더욱 즁요해 보인다.한때 65%의 점유율이었다면 그 당시엔 압도적인 퀄리티로 이미 현지화에서 성공했었다는 것 아닌가... 

' 美 소셜네트워크 '상한가' 행진  / 전자신문
- "트위터(Twitter.com)=4월말 기준 9만4000명의 가입자를 끌어모았다."  ???? 뭔가 이상하다... 

' 위키피디아, 구글 도전 검색엔진 추진 / 조선일보
- 위키아...서울디지털포럼에서 발표했던 영상을 보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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