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브라의 위력 : Wonderbra Button

Marketing/Campaign 2009. 6. 18. 14:29 Posted by Gomting
   '타인의 취향'은 리마커블한 마케팅을 관찰하고 통찰해보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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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무릎을 치게 만드는 원더브라의 변치않는 컨셉의 다양한 캠페인들.., 언제 한 번 소개하려 마음은 먹고 있었으나 엄두가 안나던 중... 원더브라 이탈리아에서 지금까지의 컨셉은 유지하면서 좀 색다른 비쥬얼로 커뮤니케이션한 최신 사례가 있어 먼저 맛뵈기로 소개한다.  


첫만남은 강렬했다...



항상 그래왔듯 심히 글래머러스한 여인의 가슴과 그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단추가 인상적인 원더브라의 프로모션 카드, 궁금함에 카드를 열어보면....




기대와는 달리(?) 이마에 단추 자국의 멍이 선명한 남자의 비쥬얼이 나온다..
그렇다...앞면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던 녀석이 남자의 이마를 강타한 것이다.
얼마나 강력했으면 저리 피멍이 들었을꼬....

본 카드는 강렬한 비쥬얼과 상상이 가능한 여지를 남겨 둠으로써 소비자에게 웃음을 선사~ 
그들이 원하는 키워드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후속타는 아쉬웠다...

무척이나 궁금한 위 사진의 스토리는 원더브라에서 구축한 프로모션 사이트(http://www.wonderbrabutton.i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위 카드에서 받은 기대감에 비해 지나치게 재미없는 영상이다. 
특히 본 영상을 필두로 다양한 바이럴을 만들기 위해 페이스북에 프로모션용 계정 등의 운영을 비롯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데...큰 기대는 하기 힘들겠다.

영상의 퀄리티를 떠나 좀 더 위트있는 스토리였다면 바이럴 효과를 훨씬 극대화 할 수 있었으련만....아쉽다....




프로모션 사이트에는 본인의 얼굴과 글래머걸의 몸을 합성해볼 수 있는 Miss Wonderbra Button과 단추를 얻어맞은 사진으로 합성하는 공간도 있으나 이 역시 위트도 없고, 합성한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줄만큼 멋지지도 않다


시작은 칭찬으로 했으나 결국 비판으로 끝나는구먼...
나름 훌륭한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이 될 수도 있었으련만...크리에이티브의 센스가 훌륭했던 그들이기에 더 실망스러운 것 같다. 절대 섹시한 씬이 적다고 야박한 평가 내리는건 아니다...^^;

말 나온김에 다음 포스팅으로 원더브라 사례들만 주욱~ 모아볼까...


- 관련 포스팅 -
 페이스북(facebook)을 크리에이티브로 사용한 원더브라(Wondrebra)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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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eng라이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하! 이거 너무 웃겨요!

    2009.06.22 09:34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앗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셨군요. 환영합니다 ^^
      원더브라는 항상 과장의 미학을 잘 써먹죠..ㅋ

      2009.06.22 14:38 신고
  2. Maeng라이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정말 글래머에겐 그닥 과장이 아니라는 거~

    2009.06.29 2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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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시작된 경제 전문 매거진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는 그들의 컨텐츠만큼이나 알찬 마케팅을 전개해오며 미국내 점유율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그들의 마케팅은 대표컬러인 레드와 BI를 일관성있게 적용하면서 기발한 매체를 잘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그들의 작품을 주욱~ 훑어보자.




[Case 1] 피자를 만드는데 쓰이는 재료들의 생산량 수입량 등 세계 통계 수치를 원형그래프로 피자 케이스에 그려넣고 카피로 마무리...Get a World view read The Economist

피자케이스라는 신선한 매체에 지루한 이야기를 담았으나 피자와의 연관성을 통해 재치있게 표현된 뛰어난 사례되겠다. 





[Case 2] 거리의 대형 빌보드에 동작 센서가 부착된 전구를 사람 키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부착해 사람이 지나갈때 마다 무슨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 처럼 띵~ 하고 불이들어오도록 구현....카피는 없다. 붉은 컬러와 The Economist란 BI만으로 끝.  

재미있다. 설치비가 솔찬히 들어간다는 것이 흠.





[Case 3] 붉은 색의 머리받침대 덮개과 BI 그리고 중의적인 카피만으로 명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Head Support The Economist / Behind every great thinkers The Economist

머리 위치에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생각, 지식 등과 직관적으로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다는 부분과저렴한 매체비가 돋보임.



 

[Case 4] '지식 = 뇌', 이코노미스트의 상징인 붉은색 풍선에 뇌를 그려넣는 간단한 크리에이티브로 이코노미스트를 통해 지식이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음

컨퍼런스 등에서 기념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작지만 위트있는 제작물





[Case 5] 멍청함의 대명사 타조를 소재로 기차역사 양쪽 벽에 거대한 현수막을 걸었다. 한쪽의 흰색 현수막엔 땅에 머리를 밖은 바보같은 타조의 몸통이 있고, 다른쪽의 붉은 현수막엔 땅을 뚫고 고개를 치켜든 타조의 머리와 함께 이코노미스트의 BI와 카피가 있다....Get a World view read The Economist

거대한 현수막을 통한 간결한 메시지 전달로 강한 인상을 남겼을듯. 매체의 신선함과 크리에이티브의 강렬함이 잘 어우러진 사례 





[Case 6]
 왼쪽 하단의 돌림판을 돌려 나오는 명령에 따라 손발이 뒤엉킨 상태에서 누가 오래 버티는가를 겨루는 트위스터 게임판에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각종 토픽의 키워드를 넣었음. 다양한 이슈끼리 얽히는 세계 정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제작물로 카피는...Get a World view read The Economist

본 제작물의 경우 트위스터 게임이 익숙한 서양인들이더라도 직관적인 이해는 좀 힘들 것 같고, 공공장소에서 몸을 마구 뒤트는 트위스터 게임을 실제로 즐기긴 힘들기에 아쉬운 사례 되겠다.  





[Case 7] 그들의 회사버스인가?? 아무튼 붉은색 버스의 상단에 Look before you leap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라는 카피와 BI를 새겨넣고, 빌딩 속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

주식이던 투자던 비즈니스던 The Economist를 보고 신중하게 해라!! 정도의 느낌으로 아래를 내려다본 사람들에겐 오늘의 명언을 읽는 듯 짧게 환기시켜주는 효과를 노린 좋은 사례 되겠다.


미국 잡지 시장에서 대다수가 고전하는 중에 이코노미스트만 선전 중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본적이 있는데...다시 찾을 수가 없군...^^;
아무튼 위 7가지 사례 뿐만 아니라 일관성있고 임팩트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페이퍼 매거진의 쇄락기에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이코노미스트인지라 그들의 기사까지 새삼 신뢰가 간다. 몸소 마케팅이란 뭔지... 비즈니스란 뭔지...보여주는 듯한 느낌이랄까... ㅋㅋ


- 관련 포스팅 -
 기발한 버스 랩핑 광고 : Back & Top
 투명인간 : Homless Magazine "Fiftyfifty"
 PLAYBOY & MENSTYLE : 매거진 커버 모델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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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지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코노미스트 멋져요~ㅋ
    이것만 봤는데도 레드컬러의 물체만 보면 이코노미스트가 떠오를 것 같아요...

    2009.06.09 23:15
    • Gomting  수정/삭제

      멋지네님 반갑습니다.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새로운 매체를 계속 발굴해내는 그들의 마케팅...저도 참 멋지게 생각합니다.

      2009.06.10 10:52 신고
  2. 연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Head Support 멋집니다!!! 달라스에 황소도 한마리 설치했던데... 혹시 아직 못보셨을 경우를 위해 트랙백 남깁니다~^^*

    2009.06.22 15:09 신고
    • Gomting  수정/삭제

      저도 좌석 목받침 커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리 저렴한 매체를 저런 단순한 크리에이티브로 저리 잘 활용하다니..선수죠 선수...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06.22 18:26 신고
  3. prs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강렬하네요 :)

    2009.06.24 18:57
  4. 유니스(Eun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코노미스트 정기구독하고 있는데...처음에는 영어공부하겠다고 구독신청했는데 어느샌가 포장도 뜯지 않은 채(^^;;;) 쌓여가는 이코노미스트를 보게 되었죠. 이렇게 크리에이티브한 조직인줄은 몰랐었네요. 다시 포장 뜯고 열심히 봐야겠습니다요~ ^^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2009.06.26 10:22
    • Gomting  수정/삭제

      유니스님 반갑습니다.
      저도 신청할땐 그렇게 잘볼것 같던 잡지가 정기구독만하면 항상 그리 되버리더군요.^^;

      2009.06.26 15: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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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비쥬얼만으로 브랜드를 마케팅하는데 가장 도가 튼 광고캠페인이라고하면 앱솔루트 보드카와 코카콜라의 캠페인 연작들이라 할 수 있는데 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유사 사례를 소개한다.  (앱솔루트 캠페인은 이곳을 참고)




페리에주에(Perrier-Jouët)라는 샴페인 브랜드...
영국 빅토리아 여왕과 오스카와일드가 즐겨 마셨다는 2백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우아하고 몽환적이고 비싼 이 샴페인 브랜드는...1902년부터 아네모네 꽃으로 장식된 우아한 느낌의 병을 사용하였다고 하는데 이 병을 테마로 최근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레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02년 세계적인 유리 공예가 에밀갈레 (Emile Galle)에 의해 디자인된 아네모네 꽃문양은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의 은은하게 퍼지는 백색 꽃 향기를 형상화 한 것으로,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의 우아함과 섬세함을 잘 표현해 준다. 아르누보 양식의 이 디자인은 1900년 초에 만들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도 현대적으로 참신한 느낌을 전해준다.

고 하는 페리에주에의 병은 스웨덴 출신의 작가 Barbro Andersson의 손을 통해 재해석되었는데.
'꽃장식이 있는 샴페인병 =  페리에주에'이란 연상을 활용 실제 꽃을으로 병의 실루엣을 구현하였다..(그렇다 코카콜라, 앱솔루트에서 지겹게 반복된 방식이다)




아네모네를 비롯한 꽃잎들을 재료로...




병에 프린트된 꽃의 모습과 유사하게 구현하기도...




혹은 음각으로 양각으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은 흩날리는 듯한 꽃들..
물론 이에 대해 어떤 모티브로 작업했는지에 대한 설명도 잔뜩 써있지만 결국 그들의 브랜드의 내재가치를 이미지화하였다는 것이 결론이므로 생략!!

개인적으론 실제 프린트와 유사하게 구현한 것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뿐만 아니라 샴페인이라는 술을 통해 연상할 수 있는 밝고 우아한 느낌이 잘 살아있어 좋군...

국내에서는 6/24(수)~6/30(화) 일주일간 대치동 Kring에서 패션 디자이너 정욱준,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사진작가 김영호, 슈즈 디자이너 이보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플로리스트 김종욱,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치호 등 15인의 디자이너가 만든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전시를 한다고 하는데...관심있으신 분들은 방문해보시길...(via)
근데 한복과 메이크업은 어쩌라는거지??

세계에서 다양한 출품작들을 받아 진행하는 Online Competition의 일환이기도 한 것 같은데..6월30일을 데드라인으로 진행 중이라니..7월 초 http://www.perrier-jouet.com/ <- 이곳을 들르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된 페리에주에의 콜레보레이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듯...


- 관련 포스팅 -
 바비(barbie) 플래그쉽 스토어 (in 상하이)
 BMW의 Z4 런칭 캠페인
 아트와 만난 브랜드(1) : 아트마케팅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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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 Google MentalPlex
(링크)
혜성처럼 나타난 구글의 새로운 검색 기술. 모자와 안경벗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판을 집중!!
당신이 찾고 싶은 키워드를 머리에 떠올리면서. 그러면......,..........................어지럽기만 하다.



2002년 : Pigeon Rank (링크)
구글 검색기술의 비밀은 비둘기!!! 구글은 비둘기를 이용해 검색 자료를 찾는다는 사실..

 

2004년 : Google Lunar Center (링크)
2007년 달에서 오픈 예정인 구글 연구소에서 일할 직원을 뽑는다는 공고. 숙소는 산소 빵빵하게 나오고,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니 전력 걱정 없음.




2005년 : Google Gulp (링크)
구글에서 음료수 전격 발매!! 지적능력 향상을 도와 구글 서핑 효과를 높여준다!




2006년 : 구글 로맨스 (링크)
구글이 세계의 외로운 남녀를 맺어주는 Romance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소식. 구글의 만우절 장난 중 실제 개발해 달라는 요청을 가장 많이 받았다는 후문..



2007년  지메일 페이퍼 (링크)
메일을 인쇄하여 택배로 보내주는 최첨단 서비스. 사진은 몇 장이든 인화해서 보내주고 환경 친화 소재를 사용. 




2007년 구글 TiSP (링크)
무료 가정용 인터넷 TiSP 출시. 변기를 통해 하수구로 랜선을 내리면 60분 내에 구글이 알아서 인터넷을 연결시켜주는 빛나는 아이디어!
각 개인이 배출한 배설물을 분석해 얻은 정보를 광고에 이용하기 위한 무료 서비스이고, 주의사항은 변기로 연결된 선을 자주 닦아주어야 한다는 것. 로고(↓)도 만들고 보도자료도 배포. 



2008년 : 사투리검색 (링크)
구글 코리아가 선보인 첫번째 로컬 서비스, 사투리 검색. 구글 검색, 토크, 지메일을 통해 사투리 지역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지역 사투리를 자동 검출해서 번역을 해주는 서비스로 "아무리 정교한 소프트웨어라도 원어민의 유창함을 따라갈 수는 없다"며 "사투리 번역기능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 가끔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때는 해당 문장을 선택해 원문을 보라"는 주의사항.



2009년 : CADIE의 끝말잇기 게임
구글 코리아가 두번째 선보인 만우절 장난으로 요상하게 생긴 팬더곰 한마리가 검색어에 끝말잇기 단어를 대며 도전해온다!





  2004년 4월 1일

 “이메일 용량을 1G씩이나 줄 수 있나? 이건 장난이다”
 “1G는 가능하다. 이번엔 진짜같다” 등등 많은 논란이 있었던 날이었다.

  매년 장난으로 일관해오던 구글은 2004년 4월 1일 1기가 Gmail을 선보임으로서
  한 푼의 마케팅 비 지출없이 엄청난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었고,
  Gmail은 초대장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어 한동안 “Gmail 초대 좀 해주삼~”이란
  메신저 대화명도 볼 수 있었을 정도로 지속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었다. 
  (점진적인 트래픽 확대로 시스템 안정화에도 큰 몫을)

  만우절 장난이 브랜드/서비스의 마케팅에 기여할 수도 있음을 몸소 확인시켜준 
  전례없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구글, 앞으로도 계속될 그들의 장난이 기대되는건
  나뿐만이 아닐듯... 
,


국내 많은 웹서비스들도 다양한 만우절 장난을 진행 중인데....
싸이월드는 로그인하면 화제의 미니홈피에 본인의 이름이 뜨고
티스토리는 왠 아가씨가 고백을 하는 스팸스러운 장난을...
올블로그는 팟캐스트 런칭 & 페이크 메인페이지
믹시는 추천 수에 장난들...
파란은 PC통신 시절 페이지를 인트로로...

또 있으면 제보 부탁드린다~!


덧. 국내 게임들의 만우절 이벤트 모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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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머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년의 거짓말 장난과는 다르게 올해는 끝말잇기가 정말 되더군요.

    2009.04.01 14:48
    • Gomting  수정/삭제

      그러게요...작년 사투리 검색은 실제 구현하기엔 난이도가 너무 높았죠..써머즈님 반갑습니다~^^

      2009.04.01 19:20 신고
  2. Draco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ubuntu.or.kr/ 우분투 포럼 설명이 "우리는 분명히 투정부린다. 오덕후 한국 모임" 으로 바뀌었습니다.

    http://www.kmug.co.kr/ 한국 맥유저 그룹이 "홈메이드 케이크 전문"으로 페이크 인덱스 페이지를 보여주네요.

    2009.04.01 14:53
  3. Draco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경우는...한국측 검색결과를 편집하는 권한을 구글코리아가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겠군요. 최근 이래저래 한국에 맞는 자잘한 기능을 넣어가고 있더니..그래서 가능했나 봅니다.

    2009.04.01 14:54
    • Gomting  수정/삭제

      아래 행복한 고니님 포스트에서 구글 호주지사의 만우절 장난도 볼 수 있듯 작년부터 로컬별로 하는게 추세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2009.04.01 19:24 신고
  4. 모노마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wassada.com/
    여기도 추가요~ ㅋㅋ

    2009.04.01 15:21 신고
  5. 행복한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이 안되서 직접 링크겁니다. 구글 호주에서 만든 gBall 입니다. :)
    http://mygony.com/archives/2121

    2009.04.01 16:36
    • Gomting  수정/삭제

      구글 호주건 말고도 재밌는 내용 가득이군요.
      행복한 고니님 반갑습니다. ^^

      섹시고니님과는 다른분이신거죠??

      2009.04.01 19:26 신고
  6. elv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
    전 여태까지 구글이 비둘기로 검색한다는거 믿고있었어요...
    그게 만우절 장난이었습니까......
    어디서 읽었는진 기억안나지만 그거보고서 여태까지 정말 비둘기로 검색하는줄 알고있었는데......

    2009.04.1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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