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영상] Second Lives

...etc 2007. 6. 3. 23:37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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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 Lives
- 3D아바타지만 괜찮아?!




 위 Second Life 다큐에서 나온 주인공은 3D아바타를 통해 만난 남자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극단적인 사례이겠지만 본 다큐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3D월드 상에서의 만남이 목적성을 가진 '새로운 만남' 이상의 '지속성'을 가졌다는 데에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카이러브, 세이클럽 등의 채팅 사이트들은 한동안 '새로운 만남'을 위한 가장 각광받는 서비스였으나 관계의 '지속성'이라는 벽을 넘지 못하고 스러졌고, 이제는 3D아바타들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3D 아바타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기존 '채팅'과 다른 점은 아바타의 동작, 표정, 그리고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3D월드일 것입니다. 이것들이 비쥬얼적 효과와 게임적 재미요소를 통해 '새로운 만남'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 이외에도 네트워크의 '지속성'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파워가 존재할까요?


 어느 언어학자에 따르면 인간의 언어는 인간의 전체표현의 30%정도 밖에 전달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간의 생각과 의도를 전달하는데에 있어 '나 니가 좋아!!'라는 직접적인 언어보다는 상대방을 바라보는 시선, 몸짓 등의 신호가 훨씬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동일한 인물사진이더라도 인간은 동공을 좀 더 확대한쪽 사진을 더 예쁘게 느낀다고 합니다.
이는 인간이 누구가에게 호감을 느낄때 동공이 확대되는데요. 상대방이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모습에 무의식적으로 본인도 호감을 갖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박찬욱감독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라는 영화를 찍고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랑이 뭔지에 대해 생각해본 결과
 저는 '공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환자들이 서로 아무도 모르는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는데...
 이 사람들끼리 어떤 공감이 작용해서 서로의 세계를 알게되는 것
 그것이 사랑의 다른 이름 같은 것이죠.



 3D 상의 커뮤니케이션은 리얼월드의 그것에 비할바는 아니더라도 비언어적인 방법의 커뮤니케이션, 즉 몸짓, 표정, 상호동작 등을 통해 훨씬 몰입된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특히 화상)채팅과 3D아바타간의 만남의 경우 상대방 자체에게만 모든 관심이 집중되지만 3D 버추얼월드의 경우 서로가 속한 환경과 세계(?)도 관계맺음의 고려요인이 되기에 더 많은 자신의 이입과 더 강한 상대에 대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요소들을 통해 3D 월드 상에 존재하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면 지속적인 관계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쪽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개화되고 있는 3D라는 플랫폼을 통한 가치창출...
 재미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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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UCC 만들어 볼까? / 아이뉴스24
- 게임이나 3D 월드에서 동영상 촬영하는 것이 3D 모델링, 컬러밸런스, 애니메이션 완성도 등 여러모로 훨씬 좋아보인다. 이미 해외에는 머니시마 페스티벌 같은 활성화 된 비디오게임과 가상현실을 이용하여 영화를 만드는 장르적 파괴가 꾸준히 일어나고 있고, 그 완성도 또한 높은 수준

- 머니시마 페스티벌 최우수 영화상 수상작 “빌과 존의 모험: 위험은 새벽에 찾아온다” (PC 기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락 온: 모던 에어 컴뱃’을 이용하여 촬영)

 
- 최우수 감독상 수상작 "후회의 말로(Edge of Remorse)” (WoW로 촬영)


 -
국내의 3D월드 '퍼피레드'의 짧막한 플레이 동영상


 - Zeb같은 UCC 저작툴을 만들 생각이었다면
유저가 만든 3D를 업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3D전문가가 아니어도 정해진 모델링에 맵핑만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면 한층 재미있었을 것이다.


' 야후코리아의 부진 탈출법은 '파나마' / 아이뉴스24
- "우리는 커뮤니티와 지식을 세계와 연결하자는 것이고, 구글은 검색을 도와주는 회사" 라고 했는데 플리커의 현지화 이외에 로컬라이제이션을 위한 커뮤니티 전략이 있는지 궁금하다.

- 오버츄어 리소스를 활용한 애드센스류의 블로그 광고 프로그램은 기술적으로나 보유 광고주 측면에서나 야후코리아의 선전이 기대된다.
 김진수 전무는 "현재는 동영상 쪽보다는 블로거가 UCC로서 더 가치있다고 본다. 모든게 포털로 집중되기 보다는 블로거들과 함께가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려 하고, 노출과 편리함에 대한 블로거들의 열망에 충실할 것"이란 말을 통해 애드센스와 같은 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의 출연을 확인해 주었다.

' 세컨드라이프, 국내서도 통...할까 / 아이뉴스24
- 세컨라이프를 접해본 국내 대다수 여성분들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
  "그래픽 구려~!!" 

' 이젠 성장모드다! / 디지털타임즈
- 주주로서 오늘처럼만 올라줬음 하는 바램으로...^^;
 
"하이닉스 화이팅!!"

'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은 외국업체 무덤인가?  / 전자신문
- 현지화보다는 현지에서 만들 수 없는 새로운 타깃층을 공략하는...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가 더욱 즁요해 보인다.한때 65%의 점유율이었다면 그 당시엔 압도적인 퀄리티로 이미 현지화에서 성공했었다는 것 아닌가... 

' 美 소셜네트워크 '상한가' 행진  / 전자신문
- "트위터(Twitter.com)=4월말 기준 9만4000명의 가입자를 끌어모았다."  ???? 뭔가 이상하다... 

' 위키피디아, 구글 도전 검색엔진 추진 / 조선일보
- 위키아...서울디지털포럼에서 발표했던 영상을 보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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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ll Gates and Steve Jobs / All things digital
- 별 특별한 얘긴 없다. 만남 그 자체가 의미가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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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분야의 변리사를 구할려면? / 알짜매니아
 - 인맥에 의존하지 않고 해당 분야의 전문 변리사를 찾을 수 있는 알짜 정보

. 야후!코리아, 블로그 수익모델 <애드 네트워크> 공개 예정  / Iguacu Blog
 - 국내 최다 광고주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컨텐츠매칭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오버츄어 광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  
 - 애드클릭스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영업력 강화를 위한 업체인수, 리리셀러 프로그램 강화 등 발빠른 대응이 필요해 보임

. 어느 삼성맨이 올렸다는 사직서 / 컬쳐로그(CultureLog)님의 세상 기록
- 같은 글에 다양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보는 재미

- '나도 이놈의 직장 훌훌 떠날까나?', '현재의 나는 어떤가?'라는 직장인 사춘기를 촉진하는 글


. 좋은 글 하나  / Memories Reloaded
 - 요즘 좀 나태해졌다 싶은 저같은 분들에게 맞춤맞음인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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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뿌듯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제스트형 블로그이신가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2007.06.01 09:44
    • Gomting  수정/삭제

      ㅎㅎ 다이제스티브까진 아니고, 그냥 블로그의 어원인 Web+log에 걸맞게 저에게 의미있는 웹로그들을 남기는 곳지요. ^^

      2007.06.01 1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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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팝업광고 3개 이내로 제한된다 / 아이뉴스24
 - 2개도 부족하다는 것인가?
 - 역시 한국사람들은 홀수를 좋아하는 것인가!

. e러닝 업계 해외 진출 가속화 / 전자신문
 - 삼성그룹 해외법인으로 확대하면 해외 진출인가... 설마 우리말로 교육하는건 아니겠지?  
 - 우리나라처럼 10대에서 30대까지(특목고, 외국어, 대입, 편입, 각종고시, 각종자격, 공무원시험...etc) 골고루 입시전쟁을 치루는 나라가 또 있나?

. 직장인 98% `직장인 사춘기` 겪어 / 디지털타임즈
- 직장인 사춘기에 오는 2차성징은 배가 나오는 것인가...
- 잡코리아는 참 줄기차게도 언론PR을 하는구마...


. "마우스 대신 손으로" MS 신개념 컴퓨터 / 동아TV
- 여기저기서 동영상으로 접했던 다중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드디어 상용화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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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배달부 키키

...etc 2007. 5. 30. 14:59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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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은 어.떻.게 이렇듯 세심하게 동심을 건드려 험악한
내 얼굴에 까지 천진한 미소를 만들어 내는걸까...?
벌써 십수년 전, 89년에 만들어진 '마녀배달부 키키'(이하 '키키')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여느 작품과 다름없이 '상상'을 바탕으로 귀엽고 친근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특히 가슴을 따스하게, 때론 들뜨게 만드는 천부적인 음악의 사용과 어른의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리는 캬라(캐릭터)의 등장.
지브리스튜디오의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하야오는 지중해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일까?
평화롭고 친근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그러나 일본의 정서가 녹아있는, 70년대
이탈리아스러운 모습... 머리로만 알고있는 곳이며 시대이지만 어쩐지 향수가 자극되어
버리는...
인간은 이리도 쉽사리 이입을 허용하는가보다.

이제는 사치처럼 느껴질 어릴적의 허무맹랑한 상상들이 지금은 이토록 소중하다는
것을 또 다시 깨닫게 해준 '키키'를 보고난 뒤 조금은 씁쓸...

나 개인적으로는 '원령공주'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같이 문제의식, 시련, 아픔이
녹아있는 작품보다는 '홍돈'이나 '키키'와 같이 어른이 알아야할 감정, 어른으로써
가져야할 감정이 필요없는 가슴의 위쪽을 자극하는 작품이 좋기에 이 '키키'는 BEST!

p.s: '지지'는 옴팡지게 귀엽다.

012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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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좀 쓸게용~
    감사합니다

    2009.06.02 20:39
  2. al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음..미야자키 하야오 만화 배경은 호주 타즈매니아라고들 하죠. 타즈매니아에 가면 요 만화 속 빵집이 있답니다. 그래서 일본 학생들의 수학여행 코스에 들어가기도 하구요.

    2011.04.03 00:41
    • Gomting  수정/삭제

      alice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중해가 아니라 호주였군요.ㅋㅋ
      타즈매니아 어떤 곳인지 찾아봐야겠네요.

      2011.04.04 20:34 신고

감동 스토리

...etc 2007. 5. 30. 14:10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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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자신을 사랑하는 3명의 여자 중에서
누구를 결혼상대로 할까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3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건네주며,
그녀들이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할까 보기로 했다.


첫 번째 여자는,

비싼 옷과 고급 화장품을 사고, 최고의 미용실에 가는 등
자신을 완벽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그 돈을 모두 사용한 뒤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당신을 매우 사랑해. 그러니까, 당신의 아내가 가장 미인이라고 모두가 생각하길 원해."


두 번째 여자는,

남편이 될지 모르는 그 남자를 위해서 새 양복과 셔츠 ,
차의 정비 용품을 사는 등, 남김없이 쓰고 ,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있어서는 당신이 제일 소중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돈은 전부 당신을 위해서 사용했어요"


마지막 여자는,

5,000달러를 불려서, 두 배로 만들어 남자에게 돌려주었다.

"나는 당신을 매우 사랑해요. 나는 당신의 돈을 낭비하지 않아요. 내가 영리한 여자인 것을 당신이 알아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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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고민 끝에 3명중에서 가슴이 제일 큰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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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동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의 쓰나미네요...

    2007.06.01 00:14

[영화] 칼리토

...etc 2007. 5. 30. 14:06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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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와 브라이언 드 팔마 두 사람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수작.
쓸쓸함이 가득 베어나오는 영화로 이미 93년 이래로 수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아온 작품

그런데 내가 이 영화에 대한 사전정보를 너무 많이 가지고 있었던 걸까..
아니면 새로운 것만 찾는 나의 까탈스러운 취향이 발동한 것일까...
잘만든 영화임에 틀림없고, 보는동안 이런저런 대사와 장면, 그리고 음악에 취했었음
에도 영화가 끝난 후 허전함을 감출길이 없다.

뭔가 대동맥이 각기춤을 추게 만드는 강렬한 영화를 바랬기 때문이었나?

이 영화 재벌 2세마냥 남부러울 것 없이 가질 것 다 가졌다.
사랑, 배신, 반전, 음악, 스타일, 알파치노...etc
그런데 중심! 중심이 없다.

'칼리토'는 너무 모든 걸 다 고루 가지는 바람에 정작 리쎌웨폰이 부재한 것이다.

이 영화 중심을 어디에 놓느냐에 3가지 다른 색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이 둘의 전작 '스카페이스'처럼 주인공의 내면 세계에 포커스를 집중해
사랑과 의리에 갈등하며, 배신에 분노하는 좀 더 강렬한 영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고,
둘째, 야들야들해진 주인공의 감성을 온통 사랑에 집중시켜 좀 더 말캉해진 영화로의
(물론 그런 영화라면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가 아닐 것이다) 변신도 생각할 수
있으며
셋째, 좀 더 심리극 성격을 띈 배신과 반전, 그리고 탈출에 초점을 맞춰볼 수 있을 것이다.

애송이 축에도 못끼는 내가 이런 생각을 내놓으면 분명 돌을 맞겠지만 나의 영화 취향이
이 모양인걸 어떡하나...ㅋㅋ

아무튼 좋은영화였고,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인상적인 부분을 회상하며 끝맺으련다.


1) 친구의 배신을 암시하는 칼리토의 독백~
'나이가 들면 남들이 자기를 엿먹이려는 이유를 알게 된다
사람들 말을 믿지만 그 중 어떤 것은 거짓일 것이다. 아니면 모두 거짓이던가
그걸 즉시 알지 못할때 당신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2) 함께 떠나자며 연인을 설득하는 칼리토
'꿈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아. 꿈을 잡아야돼'

3) 시작과 끝, 그 곳.
기차역 (200 Park Avenue가 적혀있던 기둥이 기억난다)
'Escape to Paradise' 포스터
그리고, 음악 'You are so beautiful'

4) 알 파치노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

5) 숀펜


파마 풀어라~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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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당을 창당하라~!!

...etc 2007. 5. 29. 06:49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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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학원의 협소한 공간활용

   측근이 전해 준 OO행정고시학원 H모 선생님의 '수험생당 창당' 발언~

노량진 학원가의 살인적인 임대료로 인하여 학생들의 학업환경은 나날이 열악해지고 있다.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공간은 점점 협소해지고,
오랜기간 그곳에서 있어야하는 그들의 심리상태는 점점 불안정하게 된다.
그런 상태로 오랜 수험기간을 지속하다 보면 수험생들은 차차 반사이코가 되어가고,
완전 사이코상태가 되서야 합격을 하는 사태가 벌어진다.(나무도 보며, 산도 봐야 안미치는데...나무도 보고 산도봐가며 공부하면 어디 합격하겠느냐며... 합격할때 즈음되면 완전 사이코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
사이코가 된 그들이 훌륭한 공무원이 될 수 있겠는가??
그런 상태로 공무원이 되기 때문에 국민을 괴롭히는 것이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풀기 위해 수험생당을 만들어 그들을 대변할 대표를 선발하고,
국회로 보내어 노량진의 임대료를 잡고, 수험생을 지원하는 정책을 쏟아내도록 해야 한다.


  짝짝짝~~ H모 선생님을 국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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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훌~떡 넘어가버린 물만두

...etc 2007. 5. 28. 20:58 Posted by Gom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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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정쩡한 식사를 한 오늘같은 날엔 막연한 기대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열게되는 냉장고~~


오뚜기 삼포물만두

오~ 욘석 있어주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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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떠다닐때 까지 삶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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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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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김치와 열무김치와 함께 훌~~~~떡
푸~~~하~~~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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