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theothers.tistory.com/trackback/272
-
트위터 열풍, 그 바람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Tracked from 도로시의 OZ LAB 삭제온 국민을 감동으로 울게 만든 피겨요정, 김연아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지닌 가수, 이효리 흑인이라는 편견 앞에 우뚝 선 미국 대통령, 오바마 위 세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유명인사라는 점도 있지만, 이들의 공통분모는 바로 ‘트위터’를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최근 김연아 선수가 트위터를 쓴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트위터의 주간 방문자수(UV) 및 페이지뷰(PV)가 2-3배로 늘었다고 해요. 그렇다면 트위터의 정체..
2009/07/22 20:48 -
cypher의 생각
Tracked from cypher's me2DAY 삭제이런 글을 봤는데 상당히 공감된다. 특히 트위터에 비해서 미투데이의 장점이라면 SMS 연동인데, 만약 10대 후반~20대 초반 여성의 어마어마한 SMS사용량을 미투데이로 끌어올 수 있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 같다.
2009/07/23 00:37 -
미투데이는 왜 트위터를 따라하면 안될까?
Tracked from 레인레테 :: 작은 달팽이집속 바다. 삭제0. 들어가면서 이전에도 몇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성공하고 싶으신가요? 멘토? 멘티!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미투데이의 새로운 변화. 어떻게 흘러갈까? 미투데이. 수익구조는 대체 뭘까? 트위터. 디씨 인사이드처럼 되면 어떻게 하지? 카페. 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위키. 그리고 톡픽. 톡픽. Speech 와 Talk 의 경계에서. 써놓고 보니 꽤 많군요;; 이번에도 그 연속선상에서 미투데이..
2009/07/23 11:05 -
트위터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의미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삭제마이크로 블로그하면 개인적으로 미투데이, 토씨 정도 계정을 보유하고 있고, 그것도 그리 자주 활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현재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트위터 열풍(혹은 광풍)이라는 단어가 영어권만 해당되는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년전쯤인가 트위터 계정은 열어만 놓고, 활발하게 활용해 오지 않았는데요. 올해 상반기, 영화배우 데미무어가 자실 시도를 하려는 여성을 twitter 대화를 통해 설득했다는 소식, 데미무어 남편이자 유명한 영화배우인 에시...
2009/07/24 21:53 -
Twitter semantics (1): 왜 트위터는 어려운가?
Tracked from Inuit Blogged 삭제Twitter, tweeter! 이 글 기억 나십니까? 트위터 안 하세요? 트위터를 즐기는 세가지 방법 트위터 연작 포스팅으로 우리나라 블로고스피어의 트위터 논의에 불을 지폈던 적이 있지요. 저 이전에 트위터 소개를 하신 분은 좀 있었지만, IT 블로거가 아닌 평범한 블로거의 이야기가 얼리 어댑터의 영역은 지났다는 상징적 의미 정도로 읽혔나 봅니다. 요즘 트위터가 꽤나 빠르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연아양 트위터는 여러 번 기사화 되었으니 잘 아실겁니다..
2009/07/29 21:38 -
한국형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를 추월하다.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삭제김연아로 대표되는 트위터의 열풍이 있었다면 한국에는 미투데이가 있다. 최근 트위터가 꽤나 뜨거운 감자처럼 휩쓸고 지나간 듯 하나, 한국에서는 얼리아답터와 일부 블로거의 찻잔속의 태풍일 뿐, 김연아의 마켓팅 효과도 아주 잠시.결국 미투데이가 추월해버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투처럼 김연아의 트위터가 지속적으로 관리되었다면
2009/08/06 09:44 -
트위터와 미투데이는 유명인들의 참여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racked from 킬크로그 삭제요즘 IT 업계 종사자들은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NHN의 미투데이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들의 얼리어뎁터적인 성격을 고려한다면 미투데이를 이용하다가 트위터를 더 자주 사용하는 쪽으로 가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사실상 트위터와 미투데이는 성격이 비슷한 단문 블로그 서비스이기 때문에 두 서비스 모두 동시에 중점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어렵게 보인다. 그러나 두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고 있는 내 입장에..
2009/08/08 08:30 -
미투데이 스타마케팅, 오히려 역효과 우려
Tracked from futuresns 삭제요즘 어렵지 않게 네이버에서 미투데이 홍보 배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된다는 소문이 돌면서부터 'NHN의 풍부한 자금력과 마케팅 능력으로 스타마케팅 몇 번만 가볍게 해주면 미투데이 키우는 건 금방이다'라는 예상을 하시는 분도 계셨는데요. 실제로 NHN이 펼친 2NE1, 빅뱅의 G-드래곤 등 연예인을 이용한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의 효과는 있었습니다. 미투데이의 UV / source:다음 디렉토리검색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스타마케팅..
2009/08/09 14:37 -
미투데이는 팬사이트솔루션?
Tracked from Ludens the network 삭제작년 12월,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되었을 때, 도아님이 탈퇴를 하셨습니다. 저 역시 NHN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1년정도 사용했던 미투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컸으므로 '설마…'하며 미투를 2월까진 사용했습니다. 미투데이 때문에 지금 사용하는 아르고폰을 3월 1일날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죠. 하지만 NHN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인지 결국 서비스에 대한 마음도 떠났습니다. 3월부터는 미투를 접고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7월,..
2009/08/18 00: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2009/07/22 18:16탑레이님 반갑습니다.
2009/07/23 16:24미투사진보니 진정 미남이실듯..^^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2009/07/22 21:40아크몬드님 또 들러주셨네요. ^^
2009/07/23 16:21피드백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2009/07/22 22:40지니랜드님 반갑습니다.
2009/07/23 16:21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D
2009/07/23 00:43StudioEgo님 반갑습니다.
2009/07/23 16:22자주들러주세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왠지 동일한 리플을 달아야 할 것만 같은. ㅎㅎ)
2009/07/23 15:43그르게요~ 이런경우는 첨인걸요...^^;
2009/07/23 16:23동안미남 여형사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2009/07/24 10:47하라님 반갑습니다.
2009/07/24 11:07같은 댓글을 달기로 암묵적인 동의가 되신건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투하다 한번 때려치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간 입장에서 한번 포스팅해볼 예정이긴 한데요. 수십바이트짜리 커뮤니티는 근본적으로 블로그같은 리치퍼블리셔와는 어울릴수가 없는 시스템인듯합니다. 미투를 하면서 제일 니즈를 느꼈던것은 SMS요금제의 압박과 MMS가 안되는 제 폰이였다지요. ㅡㅡ
2009/07/29 10:16숲속얘기님 반갑고,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2009/07/29 11:18마이크로 블로그가 미디어로써 가질 수 있는 특장점은 가볍고, 모빌리티하기에 속보성 정보에 강하다는 것인데요. 말씀하신대로 국내는 요금제와 디바이스의 장벽이 높습니다. 해외에서는 무선인터넷 정액제와 아이폰이 그 벽을 무너뜨려줬으니 우리도 기대해봐야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딱히쓸말이없는건왜일까요;;
2009/08/07 09:18다들 그러신가봐요...^^;
2009/08/07 11:01장으리님 반갑습니다.
이거 완전 네이버 직원인가부네...쩝... 미투가 왜 트위터를 이겨야 되죠?
2009/08/09 01:29제가봤을땐 미투는 절대 성공하면 안됩니다...
미투가 성공하면 또 많은 불쌍한 대한국민들이 돈을 내고 sns를 하게됩니다..
그냥 미투는 망하게 해야됩니다. 트위터를 쓰도록 홍보를 해야죠...
왜 공짜로 쓸수있는걸 돈주고 쓰라고 부추기는지...
그 정도 위치의 기업이면 다른걸로 돈벌 생각을 해야지... 없는사람들 코묻은돈 갈취할 생각하지 말고... 좀더 크게 보고 새로운 기술과 아이템을 개발할 생각은 없고 무조건 노가다해서 만든 콘텐츠나 팔아먹을려는 그런 회사들은 망해야 합니다... 언능....
온라인에서 상대에게 말하실때는 적어도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무명씨로 반말에 비꼬는 식으로 남긴 댓글은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2009/08/09 10:50그리고 제 반론을 원하신다면 적어도 제 글에 대한 논지를 가지고 이야기 하십시오.
즐겁게 읽었습니다 ^^
2009/08/09 14:39Line-님 반갑습니다.
2009/08/09 19:03저도 올리신 포스팅 재미있게 봤습니다.^^
읽고 보니 트위터와 미투의 차이가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차이처럼 느껴지는군요.
2009/11/28 15:46저는 블로그파인데, 미투가 재미없게 느껴졌던 이유를 이제 알겠네요ㅋㅋ
팬텀님 반갑습니다.
2009/11/29 23:34쉽게 구분하면 말씀하신데로 블로그와 미니홈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미니홈피와 같은 개인적 커뮤니케이션은 메신저로 커버하시는 분들도 있고, 좀 더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로그를 남기고 싶을 경우 미니홈피형 공간을 선호하시는 듯 합니다. 미투데이는 여기에 모바일에서 즐기는 재미정보를 덧붙인 느낌입니다.
끝까지 정독 했으니 난 미남 -O-;;;
2011/03/02 14:49인정~ㅋㅋ
2011/03/11 11:04미남아론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