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sport 사는 가장 빨리 뛸 수 있게 해주는 러닝화를
조깅하는 사람들이 기억하고, 관심을 갖도록 하기위해
새볔녁, 혹은 저녁 즈음에 공원 조깅코스 중 명당에 위치한 빌보드를 골라
동작을 감지하는 센서를 달고
사람이 지나가면 플래쉬를 터뜨려 그림자가 빌보드에 각인되게 하였다.
그리고 메시지를 전했다.
| Defeat Your Strongest Opponent |
좋은점?
소비자에게 낯설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함으로서 충분한 바이럴 효과를 누릴 수 있었을 것임.
부족한 점?
새벽/저녁 즈음 임팩트있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낮시간을 허비할 수 밖에 없었고,
체험을 위해 광고 메시지를 최소화 하였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메시지가 좀 어렵다.
아무튼 기존 매체의 창의적 활용이란 측면에선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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